오 안녕 나의 꿈, 아니 상상 속의 나야
넌 분명 행복하게 살고 있을 테지
난 아직까지는 너를 불러내지 않으면
툭 하고 쓰러질 거야
오 나는 어제의 꿈보다 좀 모자란 나야
넌 분명 행복하게 살 거라 말했지
난 아직까지는 눈을 뜰 때면은 항상
‘어제의 나야 정말 미안해’
절실히도 바란다고 했지만
울 정도로 내 모든 걸 걸어는 봤나
볼이 점점 빨개져
쪽팔려 난 여전히 그대론데
어제의 내 꿈엔 내가 분명 멋졌다 해
뜻대로 되는 게 하나 없는데
내일의 난 분명 조금은 더 행복할 거야
내일의 나야
너무 겁먹지는 말고 어깨도 좀 펴고
지금껏 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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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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