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 버린 이름 뒤로
새겨 버린 마음의 Mirror
깨져 버린 믿음 뒤로
남겨지는 건 나 홀로
Oh yes I’m talkin’ ’bout the faith
Don’t make me feel so powerless
아무도 관심 없는 푸념 따위를 늘어놓고
애꿎은 그때를 떠올려
이유를 찾으려는 건
깨지 못할 거울 같은 것
그냥 잊어 버려 지워 버려
다 벗어 버려 던져 버려
미친 춤을 춰
또 크게 소리쳐
어둠이 파고들 엄두 더 내지 못하게
두려움에 맞서는 것
그래 결코 쉽진 않지
너무 쉽게 얻게 된 건
결국 날 떠나더라고
Oh yes I’m talkin’ ’bout the faith
I know I feel I’m arrogant
내가 준 믿음만큼 돌려받기를 바라는 거
애꿎은 그때를 떠올려
이유를 찾으려지만
깨지 못할 거울 같은 것
그냥 잊어 버려 지워 버려
다 벗어 버려 던져 버려
미친 춤을 춰
또 크게 소리쳐
어둠이 파고들 엄두 더 내지 못하게
그래 믿었지 바보같이 널
(모르지 않았는데)
믿고 싶었지 거울 속에 날
(여전히 묻곤 해)
그래 어쩌면 위험하게 난
속아 주고 싶었던 건지 몰라
이게 내 남은 마지막인 걸
그냥 잊어 버려 지워 버려
다 벗어 버려 던져 버려
미친 춤을 춰
또 크게 소리쳐
어둠이 파고들 엄두 더 내지 못하게
떠나 버린 이름 뒤 새겨진 마음의 Mirror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