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 스쳐와
저 태양처럼
왠지 익숙한 너
다정한 눈과 달콤했던 말들, 정말
꿈처럼 만난
그때 그 여름 돌아오길 바랐고
내 바다가 되어준다던 너에게
난 이 말을 꼭 전해줄 거야
나는 너의 모든 게 다 좋아서 이대로
나의 이 마음이 번져 그대로
난 어떻게 할까
나 이렇게 떨리는데
너의 모든 게 다 좋아서 이대로
나의 이 마음은 아슬아슬하게
어떡해야 할까
오 널 좋아한다 말해
햇살이 번져와
저 바다 너머
여전히 웃던 너
내 하루 끝을 또 물들였던 너야, 정말
꿈처럼 만난
그때 그 여름 돌아오길 바랐고
내 바다가 되어준다던 너에게
난 이 말을 꼭 전해줄 거야
나는 너의 모든 게 다 좋아서 이대로
나의 이 마음이 번져 그대로
난 어떻게 할까
나 이렇게 떨리는데
너의 모든 게 다 좋아서 이대로
나의 이 마음은 아슬아슬하게
어떡해야 할까
오 널 좋아한다 말해
결국 날 찾지 않아도 돼
너로 인해 마음이 빛났던
그때를 기억해 준다면
언제든지 달려갈게
네게로
나는 너의 모든 게 다 좋아서 이대로
나의 이 마음이 번져 그대로
난 어떻게 할까
나 이렇게 떨리는데
너의 모든 게 다 좋아서 이대로
나의 이 마음은 아슬아슬하게
어떡해야 할까
오 널 사랑한다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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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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