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불편한 진실이 있지
매번 내 목을 꽉 잡고 절대
날 놓아 주지 못해
아직까지 헤매는 나
어디 편하던 날이 있었나
찰나의 웃음조차로는 절대
날 구해 주지 못해
아직까지 헤매는 걸
고개를 들어봐도 온통 컴컴할 뿐이야
인정하려 해도
내일은 다를 것만 같은 마음에
I’m searching for a sign now
이건 아냐 아냐 원하던 게 아냐
저긴 아마 아마 기댈 곳이 아냐
내게 뭘 더 원해 뭘 더 바래 No
I’m searching for a sign now
I’m searching for a sign now
I’m searching for a sign now
저기 날 닮은 허수아비 하나
위태롭기만 한 꼴이 정말
내가 사는 것만 같아
언제라도 사라질 듯
내가 원하던 적은 있었나
불려지는 것조차도 결코
난 원한 적이 없어
누가 만든 나는 실수일까
고개를 들어봐도 온통 컴컴할 뿐이야
애써 버텨봐도
보란 듯이 날 밀어내겠지 뭐
So I’m searching for a sign now
이건 아냐 아냐 원하던 게 아냐
저긴 아마 아마 기댈 곳이 아냐
내게 뭘 더 원해 뭘 더 바래 No
Still searching for a sign now
I hate myself more than anyone else
I’m the worst of them all
I don’t wanna be here anymore
I hate myself more than anyone else
I’m the worst of them all
I don’t wanna be here anymore
I hate myself more than anyone else
I’m the worst of them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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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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