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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Lee Yerin

오래된 연인 스케치 (Old Lovers Sketch) [CD only] - 이예린 (Lee Yerin)

그대 나의 오래된 연인 여전히 사랑해요 그대 앞에 서면 어제 같은 날들도 웃으며 잊을 수 있어 그대 나의 영원한 낙원 언제나 그리워요 내일 또 만나 우리 함께겠지만 한번 더 손 흔들어줘 왜 그대가 하는 말이면 다 스르르 믿게 되는지 오 나의 오랜 연인이여 사랑이여 난 전부 삼킬 거예요 그대 나의 달콤한 아침 무서울 게 없어요 맹렬한 햇볕과 그대 잠긴 목소리 따라 흘러가고 싶어 왜 그대가 하는 말이면 다 스르르 믿게 되는지 오 나의 오랜 연인이여 사랑이여 난 전부 삼킬 거예요 이 안에 있어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꿈 (Illusion) - 이예린 (Lee Yerin)

당신께 드릴 말을 삼키고 삼켜내다 꿈에서 흘려보냅니다 나는 꿈인 줄도 모르고 당신을 온 맘 다해 사랑하고 있어요 흘깃 나를 쳐다보고는 안심하라고 다 괜찮다고 나는 꼼짝없이 그 품에 안깁니다 모든 것이 분명해지고 이제야 좀 살 것 같아요 살아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당신은 없었고요 너무 슬픈 꿈을 꿨습니다 꿈속에 남는 것이 나의 꿈이어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여전히 (Monologue) - 이예린 (Lee Yerin)

내 생각엔 말야 처음부터 네 탓을 하고 싶었었나 봐 네가 해준 말들엔 틈이 없는데 난 왠지 불안했던 것 같아 결국에는 말야 어제까진 수월했던 너의 마음에도 문득 새어 나오는 어떤 결심들이 날 남겨지게 할 것 같았어 네게 다 말했다면 체할 듯이 밀려오는 나의 그리움 또 네 모습 웃으며 흘려보낼 수 있었을까 난 여전해 참 미안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Nothing is Certain) - 이예린 (Lee Yerin)

후회라는 거 참 끔찍하지 나는 돌아가도 잘하지 못할 건데 내일의 나는 지금 나를 비웃나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웃는 사람은 웃고 있지만 우는 사람도 웃고 있네 강렬했던 건 모두 사라지고 기억나지 않는 일을 다 기억해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우리가 만일 헤어진다면 너는 지금보다 행복할지도 몰라 너의 행복이 나의 불행이 되면 너는 다시 불행해질까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확신할 수 있는 건 없어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친구야 (Dear) - 이예린 (Lee Yerin)

친구야 이제 나는 알아 너의 그 슬픈 눈빛을 꿈속에만 찾아오는 우리의 아름다운 시절을 친구야 너도 알지 않니 사랑에 몸부림치던 어린 날들 다독이며 덧없는 새벽을 깨무네 들이치는 그리움아 부서지는 마음들아 연약한 저 빗줄기처럼 반짝이며 흘러내려줘 친구야 이제 나는 알아 너의 그 슬픈 눈빛을 꿈속에만 찾아오는 우리의 아름다운 시절을 들이치는 그리움아 부서지는 마음들아 연약한 저 빗줄기처럼 반짝이며 흘러내려줘 친구야 너도 알지 않니 사랑에 몸부림치던 어린 날들 다독이며 덧없는 새벽을 깨무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싸구려 위로 (Talk is Cheap) (Album Ver.) - 이예린 (Lee Yerin)

싸구려 위로가 될까 봐 난 아무 말도 못 하고 널 달래다가 상처 줄까 가만히 있었네 용기 내어 널 안으면 바스라질까 봐서 눈을 맞추는 일 밖에는 할 수가 없었네 근데 난 네가 필요해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리는 눈 아름답지 않니 너도 겨울이 좋다면서 침울한 널 보면 방긋 웃던 네가 좀 그립지만 나 어떤 너여도 사랑해 사랑해 너의 생각들 마음들 다 알 수는 없지만 그냥 오늘처럼 나에게 너의 얘길 해줘 알지 난 네가 필요해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우리에겐 우리가 있잖아 이 밤을 한 번 더 용서해 보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빛 (Glow) - 이예린 (Lee Yerin)

매일이 어둡고 괴로웠어 한동안은 나의 빛으로 남아줘 네가 웃어주면 세상이 움직여 그중 하나인 나를 알아봐 줘 반가운 손짓에 난 하는 수 없이 녹아내리네 너의 말의 깊이를 느끼면 난 예전보다 더 작아져가네 이런 게 나에게 올 리 없어 당황스럽고 또 매몰차게 나를 흔들고 뒤돌아서는 널 보고 있어 이 모든 게 내겐 작은 선물 같아 매일이 어둡고 괴로웠어 한동안은 나의 빛으로 남아줘 네가 웃어주면 세상이 움직여 그중 하나인 나를 알아봐 줘 매일이 어둡고 괴로웠어 한동안은 나의 빛으로 남아줘 네가 웃어주면 세상이 움직여 그중 하나인 나를 알아봐 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때도 우리 같이 있을까! (Let's Stay Then!) - 이예린 (Lee Yerin) Feat. 박소은 (Park Soeun)

불쑥 나를 괴롭히는 화 같은 것들 탓 같은 것들 뱉고 나면 부끄러운 내 모습 아무도 몰랐으면 넌 날 왜 사랑해 너도 사실 모르지 그래서 네가 좋아 많이 웃고 울다 보면 좀 알게 되려나 했는데 난 아직 걍 어린애 같고 자꾸 누굴 미워하네 그게 또 내가 되기도 하고 가끔은 네가 되기도 하고 우리가 사랑을 알긴 할까? 넌 나랑 참 비슷한 걸 이 북적이는 시대를 지나 이 밤이 텅 비었을 때 그때도 우리 같이 있을까! 그랬으면 좋겠어 역시 나를 따라오는 지나간 꿈들 어제의 것들 후회하고 돌아보는 내 모습 사라져 버렸으면 난 조금 느려서 나를 아직 모르지 그래도 네가 좋아 많이 웃고 울다 보면 좀 알게 되려나 했는데 난 아직 걍 어린애 같고 자꾸 누굴 미워하네 그게 또 내가 되기도 하고 가끔은 네가 되기도 하고 우리가 사랑을 알긴 할까? 넌 나랑 참 비슷한 걸 이 북적이는 시대를 지나 이 밤이 텅 비었을 때 그때도 우리 같이 있을까! 그랬으면 좋겠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즐겁게 (Gladly) - 이예린 (Lee Yerin)

너랑 놀던 날엔 햇볕이 참 좋았지 걷고 또 걸었어 쉴 새 없이 말을 했네 지금의 이 기분 영원히 기억해서 울고 싶은 날마다 느끼면 좋겠다면서 우린 만나고 또 만나고 즐겁게 사랑을 하고 내일은 무얼 하고 놀까 기쁜 상상을 나누고 화를 내다가도 금세 나 웃게 되네 넌 나를 따라 웃고 사랑한다 말을 했네 우린 만나고 또 만나고 즐겁게 사랑을 하고 내일은 무얼 하고 놀까 기쁜 상상을 나누고 우리 만나고 또 만나서 시간을 헤집고 놀자 자유롭고 따뜻하게 우리만 아는 이야기들을 우리만 알 수 있도록 너랑 놀던 날엔 아무 걱정 없었지 헛헛한 마음 넌 그런 걸 다 잊게 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오래된 연인 (Longtime Lovers) - 이예린 (Lee Yerin)

그대 나의 오래된 연인 여전히 사랑해요 그대 앞에 서면 어제 같은 날들도 웃으며 잊을 수 있어 그대 나의 영원한 낙원 언제나 그리워요 내일 또 만나 우리 함께겠지만 한번 더 손 흔들어줘 왜 그대가 하는 말이면 다 스르르 믿게 되는지 오 나의 오랜 연인이여 사랑이여 난 전부 삼킬 거예요 그대 나의 달콤한 아침 무서울 게 없어요 맹렬한 햇볕과 그대 잠긴 목소리 따라 흘러가고 싶어 왜 그대가 하는 말이면 다 스르르 믿게 되는지 오 나의 오랜 연인이여 사랑이여 난 전부 삼킬 거예요 이 안에 있어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친구야 (Dear) - 이예린 (Lee Yerin)

친구야 이제 나는 알아 너의 그 슬픈 눈빛을 꿈속에만 찾아오는 우리의 아름다운 시절을 친구야 너도 알지 않니 사랑에 몸부림치던 어린 날들 다독이며 덧없는 새벽을 깨무네 들이치는 그리움아 부서지는 마음들아 연약한 저 빗줄기처럼 반짝이며 흘러내려줘 친구야 이제 나는 알아 너의 그 슬픈 눈빛을 꿈속에만 찾아오는 우리의 아름다운 시절을 들이치는 그리움아 부서지는 마음들아 연약한 저 빗줄기처럼 반짝이며 흘러내려줘 친구야 너도 알지 않니 사랑에 몸부림치던 어린 날들 다독이며 덧없는 새벽을 깨무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안녕 (Bye Bye) - 이예린 (Lee Yerin) [By Chance Project]

널 너무 오래 미워했어 불행을 한 손에 꼭 쥐고서 우리를 힘차게 아파했지 난 더 이상은 망치기 싫어 널 너무 오래 사랑했지 넌 언제나 내 왼편에 누워 또 금세 등 돌려 새근대다 더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푸른 아침 오면 숨죽인 별들처럼 아름답게 너를 떠날 거야 너를 떠날 거야 서운한 밤마다 느릿하게 건네던 맑은 진심들 이제 안녕 이제 안녕 널 너무 오래 욕심냈지 소란스러운 슬픔에 기대어 저만치 달아나는 소문처럼 조금 술렁거리다 말 것을 푸른 아침 오면 숨죽인 별들처럼 아름답게 너를 떠날 거야 너를 떠날 거야 서운한 밤마다 느릿하게 건네던 맑은 진심들 이제 안녕 이제는 안녕 널 너무 오래 사랑했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