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얽매이던 많은 눈동자들 이제 와 보니 사랑이구나 이렇게 떠나있고 새로운 일상에 나는 툭 마음을 흘렸구나 외면하고 있던 나의 마음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아 사랑이란 맘은 너무도 어려워서 다 표현하기도 힘든가 봐 어쩌면 나 이렇게 사랑하는 맘을 남모르게도 간직했나 봐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너를 어쩌면 나 이렇게 사랑하는 법을 나도 모르게 알게 됐나 봐 아니 그전부터 내게 준 미소들도 투덜대던 내 마음도 모두 사랑이었구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