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난 순간부터 하루가 달라졌어
내 마음속에 그대가 보여요
바람처럼 스쳐간 그대의 모습들이 초라했던 내겐
가장 큰 선물이었죠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시간을 걷고 있어
선명하게 그려진 너 이제 다시 만나길
꿈에서 닿기를 널 만날수 있다면
차마 못했던 말도 망설이지 마요 이제 고백할게요
항상 널 비추는 빛나는 별이 될게요
꿈만 같던 이 밤에 끝에서
우리 다시 만나기를
두 눈을 감아 보면 흐릿해진 기억들이
모두 다 사라질까 정말 난 두려웠죠
꿈에서 닿기를 널 만날 수 있다면
차마 못했던 말도 망설이지 마요 이제 고백할게요
항상 널 비추는 빛나는 별이 될게요
꿈만 같던 이 밤에 끝에서
우리 다시 만나기를
다시 볼 수 없는 다정한 그대의 미소와
따뜻한 너의 품에 안겨 이젠 사랑한다고 말해요
꿈에서 닿기를 널 만날 수 있다면
다시 없을 순간을 망설이지 마요 이제 내게 와줘요
항상 널 위해서 빛나는 별이 될게요
꿈만 같던 이 밤에 끝에서
우리 다시 만나기를
우리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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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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