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해 너무 좋아서
눈이 번쩍 단어를 여기저기 모아 놔야 해
마음은 어린 아이고 어른이라는 롤은 없다
곱게 접어 넣어놔
무엇을 만드는지도 잘은 모른다
시간이란 게 어찌 이렇게 빨리 가는지
앞뒤 이리저리 냅다 흔들며
좋은 곡이 나오면 혼자 신나 춤을 추지
춤을 추다가 신이 난 내가
부리는 사치 한껏 내 의자를 뒤로
아직 관심이 없어 돈을 버는 건
곡을 적다가 보면 느껴 내가 없어진 느낌
나는 떠나도 가사는 안 죽지
즐겨 보자고 조금 슬픈 축제
거울 앞의 나는 신비롭게도
맑게 웃고 있지
this is about how I live
I don’t know what the nervous is
무딘 저녁 sing alone 내가 없어진 느낌
아주 흐린 날도 나름 모진 날에도
빈 트랙을 따라 이곳이 나의 자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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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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