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없이 놀았지 무아가 되지 뱉을 때 모든 곳 내 배움터지 흥미롭게 교육돼 비싼 거 하나 없지만 차리지 멋진 만찬 빈손으로 왔다 하지만 주어진 것에 감탄 연약한 센티멘탈 나름 두꺼운 낯짝 진짜에는 관심 없지만 어차피 떠나 가짜는 웃어보자 활짝 마지막이 다가올 때 비춰주고 싶어 너의 가슴을 따사롭게 틈만 나면 기행 더 신명 나게 둬 젊은 날의 추억 사랑이 없던 것과는 할 수 없어 그저 나를 보여줬지 already I told you yeah 이건 나의 책 스쳐가는 말들과 삶 빚어낸 시 오직 나만의 길로 아낌없이 찍어보자 너와 나의 필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