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날들 힘겨운 마음에 버거워져 가는 반복되는 나날들 휘청이는 나 내려놓고 싶은 마음 어르달래주는 선물처럼 다가온 네겐 뭐랄까 내려앉은 마음 다 내줄 수 있을 것 같아 Someday 내가 너의 곁을 맴돌 때 말없이 내 손을 잡아주는 너에게 벅찬 내 삶을 기댈 수 있는 너라는 품으로 나 빠져드는 걸 너라는 날들이 또 다른 내일에도 운명처럼 내게 다가와줄 거야 너를 그리다 온통 내 마음 속엔 다 너로 가득 차올라 Someday 내가 너의 곁을 맴돌 때 말없이 내 손을 잡아주는 너에게 벅찬 내 삶을 기댈 수 있는 너라는 품으로 나 빠져드는 걸 너라는 이유 또 하룰 살아가고 네가 없는 작은 순간도 버틸 수 없는 난 Someday 내가 너의 곁을 맴돌 때 말없이 내 손을 잡아주는 너에게 벅찬 내 삶을 기댈 수 있는 살아갈 그 이유 바로 너인걸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