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깊이 숨겨왔던 나만의 이야기
시작도 전에 포기했던 꿈
이제부터 감춰왔던 나만의 비밀을
너에게 들려줄게
따분했던 낮이 지나고
꿈을 꾸는 밤이 올 때면
내 앞에 나타날 것만 같은데
포기하지 않아
멈추지 마
쓰러진대도
나의 꿈에 달려갈 거야
다시 한번 더 해볼래
힘이 들어도 거울 속 보이는 웃고 있는 나
이젠 숨길 수가 없어
언제나 그리던 내 모습 아름다울 거야
그날만 기다려
지나간다 흘러간다
멈춰 버린 시곗바늘
시간 따윈 중요하지 않아
따분했던 낮이 지나고
꿈을 꾸는 밤이 올 때면
내 앞에 나타날 것만 같은데
포기하지 않아
멈추지 마
쓰러진대도
나의 꿈에 달려갈 거야
툭툭 털고서 일어나
품 안에 간직했던 꿈 닿을 수 있다면
기도해 간절하게 간절하게
사라져 버리지 않게
나와 이 밤이 끝나기 전에
따분했던 낮이 지나고
꿈을 꾸는 밤이 올 때면
언젠가 꼭 만날 것만 같은데
포기하지 않아
멈추지 마
쓰러진대도
나의 꿈에 달려갈 거야
딱 한 번만 더 해볼래
낮과 밤이 지나간다
밤과 낮이 흘러간다
하루하루 내 모습이 꿈을 위해 변해 간다
멈추지 마
쓰러진대도
나의 꿈에 좀 더 가까이
다시 한번 더 해볼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