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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을래 (I'll Take the Hurt) - DáFF

상처받고 아프기에 사랑은 비로소 아름답고 영원하지 않고 끝이 있어 사랑은 비로소 소중한걸 날 찌르고 간 장미들이여 덕분에 아파했던 날들이여 눈물로 키운 마음이여 그래도 한 번 더 또 바보같이 사랑할래 누군가를 내 힘껏 안아주고 아낄래 언젠가 날 정말 사랑해 주는 그 사람을 만날 때까지만 더 상처받을래 Ooh Ooh 남김없이 꺼냈던 아낌없이 써댔던 단어들은 날 떠나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 (사랑을 찾아가) 누군가를 향해 달려갔고 그 사이에 벽이 생긴다면 부딪혀 죽을 만큼 사랑했어 또 바보같이 사랑할래 누군가를 내 힘껏 안아주고 아낄래 언젠가 날 정말 사랑해 주는 그 사람을 만날 때까지만 더 상처받을래 Ooh 상처받을래 Ooh 상처받을래 Ooh 상처받을래 Ooh 상처받을래 또 바보같이 사랑할래 누군가를 내 힘껏 안아주고 아낄래 언젠가 날 정말 사랑해 주는 그 사람을 만날 때까지만 더 상처받을래 또 바보같이 사랑할래 (또 바보같이 사랑할게) 또다시 나는 버려진대도 (다시 나는 버려진대도) 언젠가 날 정말 사랑해 주는 그 사람을 만날 때까지만 더 상처받을래 Ooh 상처받을래 Ooh 상처받을래 Ooh 상처받을래 Ooh 상처받을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계 (4seasons) - DáFF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우리 모든 날씨에는 네가 있어 많은 날들을 함께 보낸 우리 모든 계절에는 네가 있어 벚꽃 휘날리는 남산 위에 매미가 울어대는 덕수궁에 낙엽 쌓여가는 광화문 거리에 눈이 이쁘게 내린 명동거리에 너를 만나 꽃을 피웠던 나의 봄 더위를 비웃듯 뜨거웠던 여름 추억만큼 낙엽 쌓였던 우리 가을 녹지 않을 거라 믿었었던 겨울 몇 번의 같은 계절이 찾아와도 매번 너와 함께라 새로웠어 내가 싫어하는 계절이라도 네가 좋아해서 좋아졌어 봄바람 살랑 불던 인사동에 웃으며 비에 젖은 동대문에 가을치고는 더웠던 제주도 서쪽에 몸을 녹인 사당역 포장마차 너를 만나 꽃을 피웠던 나의 봄 더위를 비웃듯 뜨거웠던 여름 추억만큼 낙엽 쌓였던 우리 가을 녹지 않을 거라 믿었었던 겨울 잘 가 나의 사랑 안녕 네가 딱 걱정한대로 살아 잘 가 나의 사랑 안녕 네가 잔소리하기 좋게 살아 너를 만나 꽃을 피웠던 나의 봄 더위를 비웃듯 뜨거웠던 여름 추억만큼 낙엽 쌓였던 우리 가을 녹지 않을 거라 믿었었던 겨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