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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Kang Kyunsung

우리 부산에 가자 (Let's Go to Busan) - 강균성 (Kang Kyunsung) of 노을 (NOEL)

바다와 산이 만나는 곳 그리고 너와 내가 만나는 곳 즐거운 오늘과 내일의 기대가 만나는 그 곳 푸른 하늘과 바다 사이 화려한 도시와 우리 사이 흐르는 음악도 예술의 감동도 Busan is good 다함께 Go! Go! 다시 시작하는 그 곳! Go! 다시 꿈꾸는 그 곳! Go! 지치고 힘들 땐 나의 손을 잡고 우리 부산에 가자 나와 함께 떠나자 시원한 파도가 우릴 반겨주는 바다로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의 도시 속에서 숨어있는 나의 행복을 찾아서 지금 함께 떠나자 그 곳 부산 봄과 꽃들이 만나는 곳 여름과 바다가 만나는 곳 가을과 축제 겨울과 빛이 만나는 그 곳 다함께 Go! Go! 내가 숨을 쉬는 그 곳! Go! 자유가 넘치는 곳! Go! 하루가 힘들 땐 나와 손을 잡고 우리 부산에 가자 나와 함께 떠나자 시원한 파도가 우릴 반겨주는 바다로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의 도시 속에서 숨어있는 나의 행복을 찾아서 지금 함께 떠나자 그 곳 부산 우리 부산에 가자 나와 함께 떠나자 우리 부산에 가자 나와 함께 떠나자 향긋한 커피가 나를 깨워주는 도시로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의 도시 속에서 숨어있는 나의 행복을 찾아서 지금 함께 떠나자 그 곳 부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랑이 끝나도 오늘은 아니야 (Not Goodbye) - 노을 (NOEL) & 이사호 (Lee Saho)

우리 서로 사랑하다가 지겨워지면 말하자던 쓸데없는 그 얘긴 왜 한 건지 내 입술로 꺼낸 그 말을 너에게서 듣게 될 줄은 생각도 못 했어 너를 보낼 준비 아직 안 됐어 뭐든 내가 더 노력해 볼게 사랑이 언젠가 다 끝나도 그게 오늘은 아냐 네가 싫다던 습관도 고쳐볼게 마지막으로 날 좀 믿어줘 매번 말로만 하던 약속 지금이라도 하나씩 다 지킬게 내가 나빴던 거 알지만 어떤 말도 핑계겠지만 널 잡아야 살 수 있을 것 같아 이대로 어떻게 헤어져 우리 좋았던 추억들도 정말 많았잖아 아무리 불러도 대답 없는 너 뒤돌아서 딴 곳만 보는 너 사랑이 언젠가 다 끝나도 그게 오늘은 아냐 네가 싫다던 습관도 고쳐볼게 마지막으로 날 좀 믿어줘 매번 말로만 하던 약속 지금이라도 하나씩 다 지킬게 제발 딱 한 번만 내게 기회를 줘 다 내 잘못이야 미안하단 말 지겹겠지만 여전히 또 미안해 정말 안 되니 이유라도 말해줘 끝이라는 게 실감이 안 나 행복하기만 바랐었는데 기어코 우리 이별해야만 하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Honey - 강균성 (Kang Kyunsung) of 노을 (NOEL) & 김장훈 (Kim Janghoon)

우리 헤어진건가요 정말 떠난건가요 전화해도 받질 않네요 그댈 잊을 수가 없어서 쓰러지고 말았어요 이런 내 모습 실망하지 말아요 눈물처럼 하루가 가요 그대 맘은 괜찮은가요 my love honey oh honey 많이 보고 싶어 그 누구의 가슴에서 울고 있나요 honey oh honey 슬픔 속을 떠나 행복하게 살아줘요 사랑했던 사람아 예쁜 드레스를 보면요 자꾸 그대 생각나요 이런 내 가슴 터질 것만 같아요 눈물처럼 하루가 가요 정말 그대 괜찮은가요 my love honey oh honey 많이 보고 싶어 그 누구의 가슴에서 울고 있나요 honey oh honey 슬픔 속을 떠나 행복하게 살아줘요 사랑했던 사람아 honey oh honey 많이 보고 싶어 그 누구의 가슴에서도 울지 말아요 Honey oh Honey 슬픔 속을 떠나 행복하게 살아줘요 사랑했던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내 주의 보혈은 (I am coming Lord) - 강균성 (Kang Kyunsung) of 노을 (NOEL)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 하신 주 날 오라 하신다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십자가의 보혈로 날 씻어 주소서 거친 사막뿐인 세상이 말하는 풍요는 늘 마셔도 채울 수 없는 우물 같아서 세상 속에 답을 찾기 위해 헤매던 날들 공허만이 내 맘을 채웠네 주님 빛 가운데 말씀하신 풍요라는 것은 그 속에서 영생케 하는 샘물 같아서 이젠 영원토록 목마르지 않는 사랑이 날 주께로 인도하시네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십자가의 보혈로 날 씻어 주소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