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게 타들어가 답답한 맘 들때
달려가 힘껏 너를 안아줄래
왜 이리도 불안한
하루가 반복되는걸까
무기력한 날씨는 늘 모순같아
긴 긴 밤을 지나
푸른 빛을 따라가
넘어져도 굴하지 않을테니까
깊은 바다
휘몰아칠 거센 파도가
끄떡없는 우리에게 한계는 없다!
저 멀리 비추는 눈부신 태양
꿈에 그리던 오늘이 왔나봐
끝이라 믿었던
모든 찰나의 순간들도
또 다른 시작이 되어 날아가
긴 긴 밤을 지나
푸른 빛을 따라가
넘어져도 굴하지 않을테니까
깊은 바다
휘몰아칠 거센 파도가
끄떡없는 우리에게 한계는 없다!
한번 더
달릴까
너에게
혹시 또 어둠이
우릴 덮칠지 몰라
새로운 내일의 아침이 밝아오게
그려가자
끝나지 않을 이 노래가
오랜 시간 우리에게 한계는 없다!
그려가자
끝나지 않을 이 노래가
오랜 시간 우리에게 한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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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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