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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Gayoung

우리의 내일은 더 빛날 거야 (Our Tomorrow will Shine even more) - 가영 (Gayoung)

어둑해진 길을 혼자 걸어가던 날 너의 손길이 내게 다가와 줘 사라질 것만 같던 희미한 꿈들이 빛을 찾았어 환하게 웃는 너를 볼 때면 나도 따라 자꾸 웃게 돼 이런 게 사랑인걸 우리의 내일은 더 빛날 거야 흐린 구름 뒤에 햇살처럼 넘어지고 아픈 날도 있겠지 우리가 함께라면 언제라도 괜찮아 어둑해진 길을 혼자 걸어가던 날 너의 손길이 내게 다가와 줘 사라질 것만 같던 희미한 꿈들이 빛을 찾았어 환하게 웃는 너를 볼 때면 나도 따라 자꾸 웃게 돼 이런 게 사랑인걸 우리의 내일은 더 빛날 거야 흐린 구름 뒤에 햇살처럼 넘어지고 아픈 날도 있겠지 우리가 함께라면 언제라도 괜찮아 잠깐 눈을 감고서 느껴봐 너와 나, 같은 숨을 쉬는 걸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우리 사이 영원히 간직할래 우리의 내일은 더 빛날 거야 흐린 구름 뒤에 햇살처럼 넘어지고 아픈 날도 있겠지 우리가 함께라면 언제라도 괜찮아 너와 함께 한 모든 순간들이 내겐 소중한 빛이 되고 넘어지고 아픈 날도 있겠지 우리가 함께라면 언제라도 괜찮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참 미웠어 (I Really Hated You) - 가영 (Gayoung)

살짝 찬바람이 불때면 다시 생각나게 만들어 유독 힘들었던 시간들이 거릴 걷다가도 멈추고, 뒤를 돌아보게 만들어 혹시나 니가 서있을까 참 미웠어 시간이 가도 조금도 지워지지가 않아서 더 그리워 실컷 미워하고 나면은 눈물이 나기도 해 시간이 원래 이렇게도 느리게만 갔던 거였니 지겹게만 느껴지는 걸까 우리 만나기만 하면은 금방 밤이 되곤 했는데 이렇게 변할 수가 있니 참 미웠어 시간이 가도 조금도 지워지지가 않아서 더 그리워 실컷 미워하고 나면은 눈물이 나기도 해 다른 사랑조차 하지 못하잖아 만나봐도 느낌이 없어 뭔가 어색하게 느껴져 니가 아니면 내 심장이 전혀 반응하지 않잖아 참 미웠어 시간이 가도 조금도 지워지지가 않아서 더 그리워 실컷 미워하고 나면은 눈물이 나기도 해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