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해진 길을 혼자 걸어가던 날 너의 손길이 내게 다가와 줘 사라질 것만 같던 희미한 꿈들이 빛을 찾았어 환하게 웃는 너를 볼 때면 나도 따라 자꾸 웃게 돼 이런 게 사랑인걸 우리의 내일은 더 빛날 거야 흐린 구름 뒤에 햇살처럼 넘어지고 아픈 날도 있겠지 우리가 함께라면 언제라도 괜찮아 어둑해진 길을 혼자 걸어가던 날 너의 손길이 내게 다가와 줘 사라질 것만 같던 희미한 꿈들이 빛을 찾았어 환하게 웃는 너를 볼 때면 나도 따라 자꾸 웃게 돼 이런 게 사랑인걸 우리의 내일은 더 빛날 거야 흐린 구름 뒤에 햇살처럼 넘어지고 아픈 날도 있겠지 우리가 함께라면 언제라도 괜찮아 잠깐 눈을 감고서 느껴봐 너와 나, 같은 숨을 쉬는 걸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우리 사이 영원히 간직할래 우리의 내일은 더 빛날 거야 흐린 구름 뒤에 햇살처럼 넘어지고 아픈 날도 있겠지 우리가 함께라면 언제라도 괜찮아 너와 함께 한 모든 순간들이 내겐 소중한 빛이 되고 넘어지고 아픈 날도 있겠지 우리가 함께라면 언제라도 괜찮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