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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Kim Hyerim

私だけの庭 (My Secret Garden) - 김혜림 (Kim Hyerim)

冷たい時間を一身に耐えて 咲いてる花びら温かいみたい 心の奥に誰も知らない 小さな花があるの? 光のないとこ隠れてたんだ 誰かの慰め願えなかった 大きなトゲだけ生えたフェンスが 光を遮ってた? いいよもう笑うから いいのもう泣いてもいい 涙は雨へと 傷は糧となり 綺麗に咲いた花びら 温めるから 青空ぼやけて見えていたのは 雲に私が閉ざされたから いつか太陽心の奥で 照らしてくれるのかな? いいよもう笑うから いいのもう泣いてもいい 涙は雨へと 傷は糧となり 綺麗に咲いた花びら 温めるから あなたになりたいともう思わない 私の世界 私の花 いつでも咲くのだから いいよもう笑うから いいのもう泣いてもいい 痛みが風へと 日差しへと変わり 綺麗に咲いた花びら 永遠にするの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나만의 정원 (My Secret Garden) - 김혜림 (Kim Hyerim)

차가웠던 시간들을 온몸으로 버텨내 피어 나온 저 꽃잎이 유독 따뜻한가 봐 내 마음 저 한켠엔 나조차 알지 못한 작은 꽃이 자라고 있을까 빛이 닿지 않는 곳에 홀로 숨어있던 건 누군가의 위로조차 바라지 못했나 봐 어쩌면 내 꽃잎엔 가시만 크게 자란 울타리가 빛을 가린 걸까 괜찮아 이제 웃어 보일 게 아니야 가끔 울어도 볼 게 그 눈물은 비가 되고 상처는 거름이 되어 화려하게 피어난 내 꽃잎이 따뜻하게 할 거야 어느샌가 파란 하늘 희미해져 버린 건 내가 만든 먹구름이 나를 가둬선 가봐 언젠간 저 태양이 내 마음속 한켠에 자리 잡아 어루만져 줄까 괜찮아 이제 웃어 보일 게 아니야 가끔 울어도 볼 게 그 눈물은 비가 되고 상처는 거름이 되어 화려하게 피어난 내 꽃잎이 따뜻하게 할 거야 더 이상 나는 네가 되길 바라지 않아 내가 만든 세상엔 나만의 꽃들이 언제라도 피어날 테니까 괜찮아 이제 웃어 보일 게 아니야 가끔 울어도 볼 게 내 아픔은 바람 되어 슬픔은 햇살이 되어 화려하게 피어난 내 꽃잎을 영원하게 할 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너의 세계 (Your World) (4th anniversary) - 김혜림 (Kim Hyerim)

한참을 걸었어 어딜 가는지 모르고 어둠이 날 덮어 손을 뻗어 가고 있어 희미한 빛이 날 감싸안아 주던 순간 우연히 (아니) 운명이 시작된 chapter My heart fluttered I’m falling for you Won’t hurt my feelings flying I wanna your heart 네 곁에서 머물고 싶어 벗어나고 싶지 않아 난 너라는 세계 안에서 my life you’re the light of my life 한참을 몰랐어 내 맘이 어디 있는지 이제야 알았어 네 맘이 어디 있는지 희미한 빛이 날 감싸안아 주던 순간 나만의 (아니) 우리의 second chapter My heart fluttered Still falling for you I’m so hooked on you flying I wanna your heart 네 곁에 머물고 싶어 벗어나고 싶지 않아 난 너라는 세계 안에서 I’m into you, you’re into me No matter what 고민은 필요 없어 I’m into you, you’re into me No matter what 고민은 필요 없어 my life you’re the light of my life I give you my heart 네 곁에서 잠들고 싶어 차가운 마음을 녹였어 난 너라는 세계 안에서 걸음을 멈췄어 너의 품 안에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Rehearsal (Remastered) - 김혜림 (Kim Hyerim)

겨우 손끝에 닿았던 너의 마음이 이젠 저 파란 하늘 속에 숨은 별처럼 아무리 빛나고 또 반짝거려도 더는 느낄 수 없겠지 하나밖에 없었던 나의 마음을 그날 너에게 건네주며 웃어버린 난 그 어떤 행복도 부럽지 않았어 내겐 그게 전부였어 항상 날 따뜻하게 반겨준 너의 눈빛을 이제 다시 볼 수 없으니 Good Bye 꿈만 같던 우리의 이야기 결국 언젠가는 흐려져 아픔만 남아도 웃으며 널 기억할 수 있게 하나둘씩 꺼내볼 거야 Good Bye 찬란했던 너와의 시간들 이제 얼어붙어 멈춰진 우리의 시간들 꼭 웃으며 난 기억할 거야 하나둘씩 보내줄 거야 Good Bye 까마득히 사라진 그때 그 맘이 아직 기억 저 편에 숨을 쉬고 있는 건 머지않은 날에 다 사라진대도 다시 웃을 수 있겠지 또 내가 아닌 마음에 스며들 너의 웃음을 마주할 용기는 없으니 Good Bye 꿈만 같던 우리의 이야기 결국 언젠가는 흐려져 아픔만 남아도 웃으며 널 기억할 수 있게 하나둘씩 꺼내볼 거야 Good Bye 찬란했던 너와의 시간들 이제 얼어붙어 멈춰진 우리의 시간들 꼭 웃으며 난 기억할 거야 하나둘씩 보내줄 거야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찬란했던 너와의 시간들 이제 얼어붙어 멈춰진 우리의 시간들 꼭 웃으며 난 기억할 거야 하나둘씩 보내줄 거야 Good By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날개 (Wings) - 김혜림 (Kim Hyerim)

우리 가슴속 가득 갖고 있는 커다란 날개는 언젠가는 꼭 다시 훨훨 날아올라 누군가와 똑같은 시간 속을 날 필요는 없잖아 하늘 날게 될 날이 그저 다를 뿐이야 가끔 주저앉고 있어도 한 번쯤 포기했던 날도 We have all been there 언젠가 다시 펼쳐보게 될 그날 비밀처럼 꽁꽁 숨어왔던 그날 결국 너와 나 함께 하늘을 날아 웃으며 만나게 될 그날 It will be sure to come 우리 마음속 항상 품고 있는 커다란 날개는 누구보다 더 멀리 훨훨 날아올라 누군가와 똑같은 공간 속을 날 필요는 없잖아 하늘 닿을 그날이 그저 다를 뿐이야 가끔 쉬며 한숨 돌려도 한 번쯤 망설였던 날도 We have all been there 언젠가 다시 펼쳐보게 될 그날 비밀처럼 꽁꽁 숨어왔던 그날 결국 너와 나 함께 하늘을 날아 웃으며 만나게 될 그날 It will be sure to come 언젠가 우리 하늘 날게 될 그날 이젠 더 이상 비밀 아닌 그런 날 결국 너와 나 우리 날개를 펴고 웃으며 만나게 될 그날 It will be sure to com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Stress - 김혜림 (Kim Hyerim)

하나도 다를 것 없는 하루가 시작돼 눈뜬 채 영혼은 빠져 웃고만 있는데 우습게 보는 네 모습이 가여워 보여 뭐라 짖어대던 이제 한 귀로 흘릴게 You don’t need to find me anymore Hey you 너를 밟고 다시 일어설 테니 Hey you 쓸데없는 감정은 다 줄 테니 아무 의미 없던 말에 무의미한 날에 놀아나지 않을래 Hey you 거지 같은 정 따윈 버릴 테니 네가 만든 예쁜 날에 멋대로 인형놀이를 준비하고 장난처럼 내던졌던 그 돌에 그 인형은 찢겨졌어 하나 둘 사라져 비참한 마음만 남아 그저 껍데기뿐 그 조차 발목을 잡아 Hey you 너를 밟고 다시 일어설 테니 Hey you 쓸데없는 감정은 다 줄 테니 아무 의미 없던 말에 무의미한 날에 놀아나지 않을래 Hey you 거지 같은 정 따윈 버릴 테니 지겹기만 한 아침이 오면 내 붉은 피가 검게 물들어 하루하루 사는 게 하나도 즐겁지가 않은걸 자 여기까지가 네 얘기 끝이야 Hey you 너를 밟고 다시 일어설 테니 Hey you 쓸데없는 감정은 다 줄 테니 아무 의미 없던 말에 무의미한 날에 놀아나지 않을래 Hey you 지금부턴 앞만 보고 갈 테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Stress - 김혜림 (Kim Hyerim)

하나도 다를 것 없는 하루가 시작돼 눈뜬 채 영혼은 빠져 웃고만 있는데 우습게 보는 네 모습이 가여워 보여 뭐라 짖어대던 이제 한 귀로 흘릴게 You don’t need to find me anymore Hey you 너를 밟고 다시 일어설 테니 Hey you 쓸데없는 감정은 다 줄 테니 아무 의미 없던 말에 무의미한 날에 놀아나지 않을래 Hey you 거지 같은 정 따윈 버릴 테니 네가 만든 예쁜 날에 멋대로 인형놀이를 준비하고 장난처럼 내던졌던 그 돌에 그 인형은 찢겨졌어 하나 둘 사라져 비참한 마음만 남아 그저 껍데기뿐 하나 둘 사라져 비참한 마음만 남아 그저 껍데기뿐 그 조차 발목을 잡아 Hey you 너를 밟고 다시 일어설 테니 Hey you 쓸데없는 감정은 다 줄 테니 아무 의미 없던 말에 무의미한 날에 놀아나지 않을래 Hey you 거지 같은 정 따윈 버릴 테니 지겹기만 한 아침이 오면 내 붉은 피가 검게 물들어 하루하루 사는 게 하나도 즐겁지가 않은걸 자 여기까지가 네 얘기 끝이야 Hey you 너를 밟고 다시 일어설 테니 Hey you 쓸데없는 감정은 다 줄 테니 아무 의미 없던 말에 무의미한 날에 놀아나지 않을래 Hey you 지금부턴 앞만 보고 갈 테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술버릇 (Drinking Habits) - 김혜림 (Kim Hyerim) [Love Naggers 2024 OST Part.21]

다시는 니 목소리 듣지 않을 거라고 장담했던 게 엊그제였는데 하루도 못 가서 보고 싶다고 친구들 앞에서 울고 말았죠 술기운에 나도 모르게 전화했어 다정한 그 목소리를 한 번 듣고 싶어서 아무 말 하지 말아요 아무 말 하지 말아요 차가운 그 말투에 내가 아프니까 늦은 밤 전화해 정말 미안했어요 이젠 다시 받지 마요 더 생각나 이런 밤이면 더 그리워 어떻게 지울 수 있니 나는 그대로인데 아무 말 하지 말아요 아무 말 하지 말아요 차가운 그 말투에 내가 아프니까 늦은 밤 전화해 정말 미안했어요 이젠 다시 받지 마요 너무 아픈 게 미안해서 나 홀로 지새웠던 많은 밤들 아무 말 하지 말아요 아무 말 하지 말아요 차가운 그 말투에 내가 아프니까 늦은 밤 전화해 내가 미안했어요 이젠 다시 받지 마요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