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뛰놀며 뿌연 먼지 마시며 웃던 그날의 우리는 어느새 어른이 돼 그때 꿈꿔왔던 세상 다 잊고 늘 도망치려 해 커다랗던 운동장이 이렇게 작아진 건 내 꿈이 작아진 걸까 괜찮아 다시 또 웃어봐 그 꼬마 아이가 그렸던 하늘은 비가 오지 않고 태양은 환하게 늘 항상 웃고 있었잖아 괜찮아 툭 털고 뛰어봐 내일의 날씨는 여전히 맑아서 그때처럼 우리 계속 꿈을 꿔보자 어린 시절의 우리처럼 하나 둘 사라져 버린 꿈의 조각들 모아 한 번 더 시작해 보자 괜찮아 다시 또 웃어봐 그 꼬마 아이가 그렸던 하늘은 비가 오지 않고 태양은 환하게 늘 항상 웃고 있었잖아 괜찮아 툭 털고 뛰어봐 내일의 날씨는 여전히 맑아서 그때처럼 우리 계속 꿈을 꿔보자 어린 시절의 우리처럼 괜찮아 또 한 번 일어나 그래야 내일이 또 있는 거잖아 그때처럼 우리 계속 이겨내보자 어린 시절의 우리처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