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다를 것 없는 하루가 시작돼
눈뜬 채 영혼은 빠져 웃고만 있는데
우습게 보는 네 모습이 가여워 보여
뭐라 짖어대던 이제 한 귀로 흘릴게
You don’t need to find me anymore
Hey you 너를 밟고 다시 일어설 테니
Hey you 쓸데없는 감정은 다 줄 테니
아무 의미 없던 말에 무의미한 날에
놀아나지 않을래
Hey you 거지 같은 정 따윈 버릴 테니
네가 만든 예쁜 날에 멋대로 인형놀이를 준비하고
장난처럼 내던졌던 그 돌에 그 인형은 찢겨졌어
하나 둘 사라져 비참한 마음만 남아
그저 껍데기뿐
하나 둘 사라져 비참한 마음만 남아
그저 껍데기뿐 그 조차 발목을 잡아
Hey you 너를 밟고 다시 일어설 테니
Hey you 쓸데없는 감정은 다 줄 테니
아무 의미 없던 말에 무의미한 날에
놀아나지 않을래
Hey you 거지 같은 정 따윈 버릴 테니
지겹기만 한 아침이 오면
내 붉은 피가 검게 물들어
하루하루 사는 게 하나도 즐겁지가 않은걸
자 여기까지가 네 얘기 끝이야
Hey you 너를 밟고 다시 일어설 테니
Hey you 쓸데없는 감정은 다 줄 테니
아무 의미 없던 말에 무의미한 날에
놀아나지 않을래
Hey you 지금부턴 앞만 보고 갈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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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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