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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 (Sting) - 결 (KYUL)


자꾸 맘이 따끔거려도 부푼 마음을 잘 숨겼고 끝내 니가 날 좋아한다고 말할 때 난 말 없이 울었어 나는 니가 이해가 됐어 모두 널 좋아했으니까 하지만 나보다 더 짙은 사랑을 줄 순 없었을 거야 나는 글자 속에 눌렀어 나의 사랑들이 흘렀고 전해지지 않을 편지도 찢고 쓰고 찢고 지웠어 자꾸 맘이 따끔거려도 부푼 마음을 잘 숨겼고 끝내 니가 날 좋아한다고 난 말 없이 울었어 나는 너를 기다렸지만 시간이 내 편이 아니었어 부끄러움의 증인으로 난 그대를 남겨두기로 자꾸 맘이 따끔거려도 부푼 마음을 잘 숨겼고 끝내 니가 날 좋아한다고 말할 때 난 말 없이 울었어 난 말 없이 울었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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