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 들리네 멀리선, 니가 뭐라 말하는지 여기 오진 말고 멀리서, 부담스러울 것 같아 왜 뒤돌아서서 아무 말 없이 떠나가는 게 맘대로 되질 않아 비웃음만 사버렸을 땐 잘 안 들리네 멀리선 니가 뭐라 말하는지 He said, I don’t wanna be myself I don’t rush for the end I don’t rush for the end cause I want to stand on the edge Then I could pretend I never saw you before 더 하얗게 잘 안 보이네 멀리선, 니가 뭘 하고 있는지 여기 오진 말고 멀리서, 부담스러울 것 같아 늘 애매한 말로 날 헷갈리게 만드는 게 차라리 내겐 편했다고 생각하게 됐을 땐 잘 안 보이네 멀리선, 니가 뭘하고 있는지 I said, I don’t wanna be myself I don’t rush for the end I don’t rush for the end cause I want to stand on the edge Then I could pretend I never saw you before 더 하얗게 니가 말했던, 우리가 봤던, 그때 그 미소가 사라지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