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철이 없어서 몰랐어
계절이 언제 왔다 가는지도
왜 얼이 빠져서 있는 나를 비웃지 않아?
요리가 너무 맛이 없어서
주방에 들어가 눈 맞췄어
왜 얼이 빠져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이 흐린 날씨가 눈이 부셔서
오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우리 사인 끝이야
오 언젠가 너를 만나게 되더라도 우린 이미 남이야
요리가 너무 많이 남아서
집 앞에 있는 꼬마 갖다줬어
왜 얼이 빠져서 감사 인사를 하지 않아
우리 엄마는 어른이라서
내가 다 커도 어린아이랬어
왜 얼이 빠져서 더는 그 집에 가질 않아
이 구린 날씨가 눈이 부셔서
오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우리 사인 끝이야
오 언젠가 너를 만나게 되더라도 우린 이미 남이야
오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우리 사인 끝이야
오 언젠가 너를 만나게 되더라도 우린 이미 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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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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