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 속에 살던 우리가 이젠 닿지 못할 꿈이죠 수없이 맴돌았던 이 거리 그대의 온기 느껴져 내 하루는 왜 자꾸 너만 찾아 그 기억 속 우리 모습 이제 떠났는데 시간 속에 우리 행복했던 그때 그 시간 그리워 다시 널 보고 싶은데 차마 보낼 수가 없었죠 그대 닮은 뒷모습 볼 때면 한없이 또 눈물 나죠 내 하루는 왜 자꾸 너만 찾아 그 기억 속 우리 모습 이제 떠났는데 시간 속에 우리 행복했던 그때 그 시간 그리워 다시 널 보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질 거라는 거짓말 아직 널 사랑해 내 시계는 여전히 멈춰있어 지울수록 또렷해져 계절은 흐르는데 흩날리는 따스한 바람이 그대 품속인 것처럼 오늘도 머물다가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