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are You, God?
(절박함이 부족해)
Where do You hide when I call?
(병신 새끼)
Where are You, God?
(그 절박함)
Can You even hear me at all?
인생은
지옥인 줄 알고 내려갈 때 천국이 돼
그때 세상을 천국처럼 볼 때
지옥이 돼 다시
되감지 난 보상 없는 reset
이런 적이 많지
근데 이런 일이 매일
Back to the Twenty Nineteen
그땐 걍 종이빨대 쓴다니
호들갑을 떠는 줄 알고
20만 원 정도면 날 품어준
웅이 형이 콩 한쪽 갈라
쪽방 내준 서울
그때 내가 배운 사랑은
제일 좋은 건 한 입 먼저 건네주는 soulful,
이심전심이잖아, 그치 형?
난 근데 여전히 풀리지가 않아
잘 오랜만에 한 섹스처럼
이 공허함 메꿀 통장 안 영과
이 씨발년들이 낀 브라자가
얽혀 꼴 좋게
꼭 마지막 내 눈물 흘리지
Where are You, God?
(절박함이 부족해)
Where do You hide when I call?
(병신 새끼)
Where are You, God?
(그 절박함)
Can You even hear me at all?
인생은
지옥인 줄 알고 내려갈 때 천국이 돼
그때 세상을 천국처럼 볼 때
지옥이 돼 다시
되감지 난 보상 없는 reset
이런 적이 많지
근데 이런 일이 매일
쳐웃어줄 때 못 깝치는 새끼들
내가 저급한 합성이나 보고
낄낄 한 번 웃어준다면
평생 그럴 줄 아는 새끼들
우짜냐 근데
솔직히 나 빼고 좆도 안 힘들어 보여
너도 나도 우린 본인 잣대로
서롤 마주하니까
앞에선 존중한 척하던 년들
뒤돌아서니 바로 욕 박노
그 꼬락서니가 보기 너무 좋아
뭐 평생 그렇게 해봐
음악으로 뭐 될 생각만 빨리 접고
Where are You, God?
(너무 추웠던 12월)
Where do You hide when I call?
(차가운 손)
Where are You, God?
(손 놓을 때 따뜻함)
Can You even hear me at all?
인생은
지옥인 줄 알고 내려갈 때 천국이 돼
그때 세상을 천국처럼 볼 때
지옥이 돼 다시
되감지 난 보상 없는 reset
이런 적이 많지
근데 이런 일이 매일
Oh my Lord
(항상 곁에 계셨고)
You finally heard me
(그분께선)
Oh my Lord
(앞길 막는)
저 씨발년들 벌해 주소서
인생은
지옥인 줄 알고 내려갈 때 천국이 돼
그때 세상을 천국처럼 볼 때
지옥이 돼 다시
되감지 난 보상 없는 reset
이런 적이 많지
근데 이런 일이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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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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