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 날들이 아직 떠오르곤 해 우리는 타올라 겁 없게 달려왔고 외길마저도 미소 지었지 위기는 다른 곳에 있지 않아 모두 다 알잖아 안 보인 척하지 마 더 높게 Fly away There’s only one Broken Way 모든 밤을 새도 Try again The night in pain Waking up my broken face 깨워 줘 채워 줘 My day I’m broken, my way 익숙한 상처는 또 나를 시험하지 웃으며 버틸 뿐이야 빛나던 순간은 멈춰 있고 현실은 차가워져 숨조차 거칠어져 아주 높게 Fly away There’s only one Broken Way 모든 밤을 새도 Try again The night in pain Waking up my broken face 깨워 줘 다 부서져도 괜찮아 숨이 차오를 만큼 울어도 돼 다 끝이라며 말하던 밤조차 나는 아직 서 있어 그때 그 자리에서 I’m not afraid The night in pain Waking up my broken face 깨워 줘 채워 줘 다 부서진대도 난 사라지지 않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