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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Kim San

웃는 날이 올거야 (Your Day to Smile will Come) - 마지 (Mazi (마소윤 (Ma Soyoon)) Feat. 김산 (Kim San)

오늘을 그려봐요 그대의 하룬 좀 어땠나요 난 짊어진 삶의 무게가 여전히 조금 버겁네요 난 아직 그래요 보기 좋은 삶이 되었지만 늘 외로워요 나도 이 작은 방 안에 혼자에요 힘들거에요 자꾸 지칠거에요 버텨내야 해요 나도 그랬거든요 고작 며칠밤일거야 몇달일거야 웃는 날이 올 거야 다시 넘어질거에요 자꾸 다칠거에요 일어나야 해요 그댄 할 수 있어요 고작 며칠밤일거야 몇달일거야 웃는 날이 올 거야 다시 시작해요 내일을 그려봐요 그대의 내일은 좀 어때요 어두워도 괜찮아 다시 아침은 밝아올테니까 아플거에요 무너질때도 있죠 견뎌내야 해요 나도 그랬거든요 고작 며칠 밤일 거야 몇 달일 거야 웃는 날이 올거야 다시 놓고 싶을 거에요 포기하면 안돼요 일어나야 해요 그댄 할 수 있어요 고작 며칠 밤일 거야 몇 달일 거야 웃는 날이 올 거야 다시 다시 시작해봐요 이제 할 수 있겠죠 거봐 그랬잖아요 그댄 할 수 있다고 이제 크게 웃어봐요 그래 그렇게 웃는 날이 왔잖아 다시 별 거 아니잖아요 어때 괜찮아졌죠 내가 그랬잖아요 그댄 할 수 있다고 이제 앞만 보고 가요 그래 그렇게 잘할 거라 믿어요 그댄 정말 수고했어요 그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어지러운 (Sometimes) - 김산 (Kim San)

붉게 물든 저녁 하늘 그 아래 파란 바다 burkge muldeun jeonyeok haneul geu arae paran bada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을 눈에 담아 두고서 dashi doraoji anheul sunganeul nune dama dugoseo 고개를 돌려 멀리 바라보아도 이곳엔 우리와 고요함 뿐이죠 gogaereul dollyeo meolli baraboado igosen uriwa goyoham ppunijyo 이 기분을 네게 전하고 싶지만 어떤 말들로도 이 마음을 i gibuneul nege jeonhago shipjiman eotteon maldeullo i maeumeul 어지러운 생각들은 잠시 잊고 저무는 노을과 마주앉아요 eojireoun saenggakdeureun jamshi itgo jeomuneun noeulgwa majuanjayo 가끔은 돌아갈 수 없단 생각에 괜스레 슬퍼져 gakkeumeun doragal su eobtdan saengage gwaenseure seulpeojyeo 붉게 물든 저녁 하늘 그 아래 파란 바다 burkge muldeun jonyeok haneul geu arae paran bada 지나간 계절에 남은 흔적을 손에 담아 두고서 jinagan gyejeore nameun heunjeogeul sone dama dugoseo 빛바랜 너의 사진도 네게 불러준 그 멜로디도 bitbaraen neoui sajindo nege bulleojun geu mellodido 이젠 모두 파도에 잠겨 조용히 잊혀 지나가네요 ijen modu padoe jamgyeo joyonghi ijhyeo jinaganeyo 그 많던 시간에서 우린 서로의 마음에 남은 채 지워져 geu manhdeon shiganeseo urin seoroui maeume nameun chae jiwojyeo 어지러운 생각들은 잠시 잊고 저무는 노을과 마주앉아요 eojireoun saengg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