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너 욕을 하다가 뒤돌아봤을 때 나도 잘한 건 없다 너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 사랑받고 싶었던 거지 사랑하고 싶었던 건 아니야 너나 나나 마찬가지야 이 사계절이 사라진 거처럼 너도 언젠가 잊혀질걸 알아 너도 다 알면서 날 붙잡은 거였겠지만 너도 외로웠겠구나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 나도 잘한 건 없다 너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