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태어났던 날이 생각나
엄마 뱃속인지 밖인지 헷갈렸던 날
엄마 아빠 소리조차 낼 줄을 몰랐지만
너무 기뻐 말도 안 되는 얘기라도 하고 싶었던 날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나는 내가 태어났던 날이 생각나
엄마 뱃속인지 밖인지 헷갈리다가
갈팡질팡하다가 그만 도로 들어가버렸지 뭐야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가만히 있을까도 했지만 아무래도 심심했어
하고 싶은 건 딱히 없어 그냥 놀고 싶어
이왕 태어난 거 재미나게 살고 싶어
말이 되는 얘기만 할려다 보면은 그거는 결국에는
말이 안 되는 얘기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