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듣고 있어?
저는 이미 늦었습...
"so beautiful nightmare"
미안해
전부터 봤는데 생각도 바르시고 좋으신 분 같아요
혹시 모르니까 세상 흉흉
항상 멋있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하면 주접, 불편
오늘도 좋은 오늘도 좋은
그만 그만하께요
(자주 듣는 노래 주인)
(이쁜 말) 이번 이번만
제 목소리를 듣고 계신 여러분
여러분에게 사랑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후회였나요?
미련이었나요?
오늘 넌 머하니? 너 집 어디?
(부평 부평 부평!)
만날까? (그만 그만 그만 만날까)
(벌써?!) 도착
(프랜차이즈 카페 가 이써 조금 늦어 ㅠㅠ)
담배 담배
담배 (여친?) 없어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오 방금 좋은데? 이대로 가자"
"다시? 그래 뭐 다시 해봐"
(이미 끝난 신뢰 그걸 우리 숨기려 해)
님아 어디를 급히 가시길래
물웅덩이의 밟히면서 가
차라리 여기다가 부어
고장 나고 타버린 난로에다
따뜻하다 못해 타버릴 것 같애
이건 화상흉터
내 밤을 죽여
소독 술, 내 문제는 술
그거 때매 더 먹고 있는 술
먹어 술 그날 있던
"아 형 이거 좀 과해"
"다시 해봐, 다시 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애"
야 미안해 내가 다칠까 봐 너에게 화를 내
어떻게든 이겨 먹을라고 그냥 지랄해
방금 확인했는데 우리 카톡
너를 지우려고 만든 너의 악마
같은 모습과는 너무 달라서
이 문단 시작과 우리 관계의 끝과
그리고 이 노래 그리고 이 앨범의 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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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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