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세월을 멈-출 순 없어
지나가는 구름처~럼
벗들은 하나둘 떠-나는구나~
스러지는 낙엽처~럼
먼훗날엔 모두 다 잊혀지겠지
수줍게 웃던 그대 미소마저~
시대여~ 그대는 그렇듯 돌고돌아
어디로~ 어디로 가고있나
푸르러라 시대여 지치지말고 가라
내일은~ 내일의 세상이니
눈물이 흘~러 멈-추질 않아
텅-빈 내 가슴을 적셔도
가거라 시대여 망설이지 말고
이 낡은 길을 지나 새날을 열어라
벗들은 하나둘 떠-나는구나~
스러지는 낙엽처~럼
먼훗날엔 모두 다 잊혀지겠지
수줍게 웃던 그대 미소마저~
시대여~ 그대는 그렇듯 돌고돌아
어디로~ 어디로 가고있나
푸르러라 시대여 지치지말고 가라
내일은~ 내일의 세상이니
눈물이 흘~러 멈-추질 않아
텅-빈 내 가슴을 적셔도
가거라 시대여 망설이지 말고
이 낡은 길을 지나 새날을 열어라
가거라 시대여 망설이지 말고
이 낡은 길을 지나 새날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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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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