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러운 하루의 끝에
새벽이 내게 다가왔네요
내일로 나아갈 이유를 찾아
더는 헤매지 않아요
미처 알지 못했던
너라는 세상을 만나
기꺼이 눈을 감고
꿈을 꿔 난
별빛이 흩날리는 새벽 한 시에
그대를 떠올려 당연하게 내일을 그려요
고마워 내게 찾아와 준 그대라서
놓치지 않을게요
이대로 내 곁에 머물러 줘
영원토록
익숙해진 새벽 어둠에
내일을 그려 새벽 한 시에
아주 가끔씩은 벅차기도 하네요
때론 무너질 것 같아서
더 괴롭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너라는 세상을 만나
기꺼이 눈을 감고
꿈을 꿔 난
별빛이 흩날리는 새벽 한 시에
그대를 떠올려 당연하게 내일을 그려요
고마워 내게 찾아와 준 그대라서
놓치지 않을게요
이대로 내 곁에 머물러 줘
영원토록
눈을 감고선
모든 게 멈춰지기를
바라기도 했어
눈을 뜰 때쯤
두려움이 번져
도망치고 싶기도 했어
어두워진 새벽을
환히 밝혀 주는 빛이 되어서
오래도록 곁에 있을게
별빛이 흩날리는 새벽 한 시에
그대를 떠올려 당연하게 내일을 그려요
고마워 내게 찾아와 준 그대라서
놓치지 않을게요
이대로 내 곁에 머물러 줘
영원토록
익숙해진 새벽 어둠에
내일을 그려 새벽 한 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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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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