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루가 또 무겁게 흘러가고 텅 빈 마음이 아파와도 나는 버틸 수 있었지 서로 다른 길 그 길 위에 서 있어도 괜찮았어 우린 그렇게 또 서로 닮아 있었지 오늘도 난 그대를 걱정해 하루가 너무 힘들었나요 아물지 않는 그 마음까지 그대 혼자 안고 살진 마요 다른 누구도 대신할 순 없죠 내겐 아직 남아 있는 사람 다시 기도해 다시 빌어요 그 밤이 잠들었기를 가끔은 그대를 또 떠올려 보곤 해요 별일 아닌 듯 살아가도 마음 한편이 아파와요 서로 다른 시간 그 속에 나 서있더라도 괜찮아요 그대 생각에 또 미소 지으면 돼요 오늘도 난 그대를 걱정해 하루가 너무 힘들었나요 아물지 않는 그 마음까지 그대 혼자 안고 살진 마요 다른 누구도 대신할 순 없죠 내겐 아직 남아 있는 사람 다시 기도해 다시 빌어요 그 밤이 잠들었기를 다른 누구도 될 순 없었죠 내 안의 아직 숨 쉬는 사람 오늘도 나는 두 손 모아요 그 밤이 잠들었기를 잠들었기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