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앉은 작은 방 불어오는 바람 날리는 커튼
차가운 하늘을 보다 무너지는 오후 흐르는 시간
난 아직 하나도 몰라 달아오른 도시 춤추는 별들
따뜻한 물을 마시다 멈춰버린 시간 마르는 눈물
“괜찮아”란 말을 듣고 문득 일상은 불행해져
이유없이 반복되는 하루들에 겁을 먹어
정적에 겁을 먹지마
노이즈에 겁을 내지 말아줘
내지 말아줘
사라졌던 사람들은 발을 담근 채
따라오라 손짓하는데
사랑했던 순간들은 노랠 남긴 채
모르는 척 지나가네
가만히 앉은 작은 방 불아오는 바람 날리는 커튼
차가운 하늘을 보다 무너지는 오후 흐르는 시간
“괜찮아”란 말을 듣고 문득 일상은 불행해져
이유없이 반복되는 하루들에 겁을 먹어
정적에 겁을 먹지마
노이즈에 겁을 내지 말아줘
내지 말아줘
사라졌던 사람들은 발을 담근 채
따라오라 손짓하는데
사랑했던 순간들은 노랠 남긴 채
모르는 척 지나가네
사라졌던 사람들은 발을 담근 채
따라오라 손짓하는데
사랑했던 순간들은 노랠 남긴 채
모르는 척 지나가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