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을까 하루가 작은 맘들을 담고 아무리 말해도 널 사랑하는 걸 다 표현하지 못할 것 같아 그래 너를 처음 본 순간 그 찰나에 난 알았던 거야 너를 사랑해 내 품에 전부 물들어가 꼭 잡은 네 손과 이 모든 순간들이 다 점점 쌓이다보면 우리가 되지 않을까 파란 하늘과 온기가 빈 갈피에 차올라 이 기적들이 영원하기를 끝없는 우주처럼 너와나 다 영원하기를 습관처럼 당연한 사계절을 꽉 채워 보내며 몇 번을 들어도 계속 떠오르는 그 음악 속에 너를 새겼지 그래 너를 처음 본 순간 그 찰나에 난 알았던 거야 너를 사랑해 내 품에 전부 물 들어가 꼭 잡은 네 손과 이 모든 순간들이 다 점점 쌓이다보면 우리가 되지 않을까 파란 하늘과 온기가 빈 갈피에 차올라 이 기적들이 영원하기를 끝없는 우주처럼 너와나 다 영원하기를 너를 사랑해 우리가 한껏 벅차올라 너없는 하루가 도저히 상상이 안가 너를 만난 이후로 세상이 변한 것 같아 너를 사랑하는 일은 운명이라 말할게 곁에 있어서 그저 좋았던 끝없는 우주처럼 너와나 다 영원하기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