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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너를 보냈던 날 (Maybe the Day I Let You Go) - 숙희 (Suki)


어쩌면 너를 보냈던 날 그날부터 멈춰있었지 젖은 마음 한 켠에 남아 있는 너 아직도 날 붙잡고 있는데 익숙했던 너의 온기마저도 이젠 낯설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 괜찮은 척해 봐도 내 안은 그대로야 그저 바라만 보고 멀어지는 널 매일 난 기다려 모든 게 멈춘 하루 속에 아직 너를 보내는 중이야 말없이 바라보던 너의 뒷모습 흐릿해져만 가고 있어 익숙했던 너의 온기마저도 이젠 낯설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 괜찮은 척해 봐도 내 안은 그대로야 그저 바라만 보고 멀어지는 널 매일 난 기다려 지나버린 오늘 하루만큼 더 멀게 느껴져 흐릿해지는 너와의 기억들 모든 걸 잊은 듯이 덤덤히 살아가도 문득 떠오르는 너 아직까지 난 이렇게 그리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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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I Have Nothing, But Everything) - 김장훈 (Kim Janghoon) Prod. 과나 (Gwana)

우리가 가진 건 가질 수 없고 셀 수도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뺏을 수 없고 살 수도 없는 것 계절 따라 바뀐 바람 속에 숨은 향기 이유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매일 다 넘치도록 쌓여 있어 넘어진 누군가에게 손 내미는 용기 손과 손을 맞잡으면 느껴지는 온기 다 쓸 수 있는 우린 부자 우리가 가진 건 누구나 있고 아무나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변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 순간의 소리 가슴 뛰고 숨을 쉬는 우리 몸의 신비 다 넘치도록 쌓여 있어 재미없는 농담에도 웃어주는 재치 재미 잃은 사람에게 웃음 주는 재미 다 쓸 수 있는 우린 부자 기뻐하자 저 하늘 자유롭게 날아 춤추게 마음을 가볍게 하자 우린 가진 게 너무 많아 우리가 가진 건 가질 수 없고 셀 수도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나눌수록 더 커져가는 것 언제든 우린 부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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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HOOT =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