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곧 무너질 것들만 그리워하고 발목을 통과하는 계절들은 겪어내도 아파서 시간은 여전하게도 내 편이 아냐 사랑을 잃고 적네 희망했던 모든 거 언제까지 사랑을 찾아 헤맸는데 단 한 번도 날 사랑하지 못했어 이 마음이 더 이상 나갈 수 없게 문을 잠그고 가두네 몇 번을 엎질러져 봐도 잘 변하지 않아 손목에 피어나는 환멸 아름다운 꿈만 꾸고 더 이상 내 것이 아냐 어려운 날들 사랑을 잃고 적네 희망했던 모든 거 (I wanna keep leaving) 조금도 무뎌지지가 않아 허기진 마음 버려진 집 (I wanna keep leaving) 세상을 삼켜 토해낸 사랑은 자라나고 있는데 언제까지 사랑을 찾아 헤맸는데 단 한 번도 날 사랑하지 못했어 이 마음이 더 이상 나갈 수 없게 문을 잠그고 가두네 언제까지 외롭지 않게 떠나지 않게 한 번도 날 사랑할 수 없었어 이 마음은 더 이상 헤매지 않아 문을 열어 마주 보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