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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Lee Changsub

초록별 (Green Star) - 이창섭 (Lee Changsub)

혹시 너는 알고 있을까? 정답이란 없단 걸 떠오르는 태양에 등을 지고 시작해 보는 하루 가끔은 너의 턱끝까지 숨이 차오르겠지만 심장의 두근거림은 막을 수 없는 걸 더 하얗게 선명하게 어쩌면 끝이 없는 질문 흔들리는 너의 눈빛에 불안한 맘 차갑게 돌아섰던 지난날의 그 기억도 정답을 찾아 헤매던 내게 작별 인사를 할게 저 먼빛을 따라 초록색을 담은 별 누군가의 기다림에 대답 없어도 괜찮아 살아간다는 건 누구나 처음인 걸 운명처럼 기적처럼 달려온 너 혹시 너도 알고 있을까? 가끔 이유는 있단 걸 저무는 하루의 끝에 이름을 붙여봐 어딘가에 저 먼 곳에 갈수록 답이 없는 질문 망설이는 너의 눈빛에 불안한 맘 차갑게 돌아섰던 지난날의 그 기억도 정답을 찾아 헤매던 내게 작별 인사를 할게 저 먼빛을 따라 초록색을 담은 별 누군가의 기다림에 대답 없어도 괜찮아 살아간다는 건 누구나 처음인 걸 운명처럼 기적처럼 달려온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야 듣고 있다면 손을 뻗어 내게로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야 듣고 있다면 손을 뻗어 내게로 눈 부신 빛을 내는 초록색을 담은 별 누군가의 기다림에 대답 없어도 괜찮아 살아간다는 건 누구나 처음인 걸 운명처럼 기적처럼 달려온 너와 나 맘이 가는 대로 따라가 저 끝까지 찬란하게 빛난 초록별 같은 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이름 없는 별 (A Star without a Name) - 이창섭 (Lee Changsub)

언젠가 혼자 길을 걷다 무심코 올려다본 하늘 수없이 많은 별들 속에서 너는 음 이름도 없는 별 하나가 내 마음 가득 빛을 채워 어둡기만 했던 밤을 지나 고요하게 그렇게 나를 향해 가만히 눈을 감고 너를 그려보다 어떻게 내 마음을 설명할까? 나는 오직 하나의 궤도를 돌아서 그대 곁을 머물러보다 벅차오른 눈물이 흘러 하루 끝 골목 어귀에서 익숙한 너의 그 목소리 어둡기만 했던 밤을 지나 고요하게 내게 와준 너에게 고요히 잠든 너를 한참 바라보다 어떻게 내 마음을 설명할까? 나는 오직 하나의 궤도를 돌아서 찬란하게 빛나는 너라는 그 별의 주위를 영원토록 머무를 테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또 사랑이라니 (Love, again?) - 이창섭 (Lee Changsub) Prod. 윤종신 (Yoon Jongshin)

다시는 내게 오지 않을 것 같던 기분 너라는 사람 하나 때문에 이렇게 달라지나 못 할 줄 알았어 그렇게 진저리 쳤던 그날들 다신 빠져들지 않아 난 그 다짐한 순간 내 눈앞에 나타난 너라니 또 사랑이라니 무슨 일이야 그냥 한 사람 알게 된 이유로 순식간에 사라지는 나의 탁한 마음들 걷혀지는 먹구름들 사이로 니가 웃어 이제 그만 아프라고 그 미소 한 번에 난 다시 또 초조해졌어 너를 또 보고 싶은 조급함이 이 기분 너무 반가워서 거울에 비친 내 모습 오랜만이라 인사해본다 또 사랑이라니 무슨 일이야 그냥 한 사람 알게 된 이유로 순식간에 사라지는 나의 탁한 마음들 걷혀지는 먹구름들 사이로 니가 웃어 이제 그만 아프라고 그 미소 한 번에 난 다시 놓치지 않아 어떻게 내게 온 너인데 다시 찾은 나를 너에게 모두 줄게 모두 겪은 나의 답은 결국 너 오직 너 또 사랑이라니 고마워요 그대 많은 걸 깨닫게 해줬어요 순식간에 바뀌어지는 나의 하루 색깔들 눈 부신 빛들이 나를 비추면 그대 웃어 이제 다 잘될 거라고 그 미소 한 번에 난 다시 그 미소 나를 떠나지 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계, 그리고 너 (The Four Seasons, and You) - 이창섭 (Lee Changsub)

아무것도 모른 채 지나왔다면 그대란 바람 스치지 않았다면 따스한 봄날에 향긋한 꽃내음도 설레는 맘으로 반겨줄 수 있을 텐데 오지 않을 뜨거운 여름날의 사랑 푸름이 짙어지는 계절이 와도 지나온 기억만 날 괴롭힐 뿐이죠 그대가 없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죠 너와 나의 시간을 넘어서 같은 계절에 놓인대도 우린 서로 다른 하루를 살겠지 긴 시간이 흐른 뒤에 우리의 기억에 닿으면 찰나라도 괜찮으니 내가 생각나기를 너를 많이 닮은 가을의 색감이 지워도 남아 있는 얼룩이 되어 새로운 그림을 그리려 애써봐도 그대가 없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죠 너와 나의 시간을 넘어서 같은 계절에 놓인대도 우린 서로 다른 하루를 살겠지 긴 시간이 흐른 뒤에 우리의 기억에 닿으면 찰나라도 괜찮으니 내가 생각나기를 하루하루 또 너를 그리다 너와 나의 계절을 넘어서 같은 겨울에 놓인대도 우린 서로 다른 생각을 하겠지 긴 시간이 흐른 뒤에 홀로 남아 널 기다려도 찬란했던 그때 우리 내가 간직할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영화 같은 이야기 (A Story like a Movie) - 이창섭 (Lee Changsub)

영화 같은 이야기가 시작되네 네가 내 곁으로 왔던 그 순간부터 끝은 비록 슬프게 끝나는 눈물 속에 남아 있는 영화 같은 이야기 그거면 된다 너와의 기억 웃음 속에 남을 수 있다면 너와의 추억 끝나지 않을 영화로 남는다면 그거면 된다 너와의 기억 웃음 속에 남을 수 있다면 너와의 추억 끝나지 않을 영화로 남는다면 영화 같은 이야기가 시작되네 네가 내 곁으로 왔던 그 순간부터 끝은 비록 슬프게 끝나는 눈물 속에 남아 있는 영화 같은 이야기 그거면 된다 너와의 기억 웃음 속에 남을 수 있다면 너와의 추억 끝나지 않을 영화로 남는다면 아직 아직 난 이 자리에 서서 기다리는데 (그거면 된다 너와의 기억) 그거면 됐어 너와의 기억 (그거면 된다 너와의 기억 웃음 속에 남을 수 있다면) 그 웃음 속에 남겨진 그대 (너와의 추억) 끝나지 않을 영화로 내게 남아 (그거면 된다 너와의 기억) (웃음 속에 남을 수 있다면 너와의 추억) 끝나지 않을 영화로 남는다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우리들의 동화 (Youth) - 이창섭 (Lee Changsub)

아버진 늘 말씀하셨지 큰 사람이 되라고 나무처럼 단단하게 어른이 돼야 한다고 어머닌 늘 걱정하셨지 힘들지는 않냐고 더 많은 걸 주지 못해 미안해 아파하셨지 잘난 사람도 큰 사람도 되지 못해 볼품없지만 버거워도 내 꿈을 파닥이며 오늘도 날갯짓한다 높이높이 날아올라라 젊은 날의 꿈이여 한 발도 채 가지 못해 떨어져 구를지라도 무너진 어젤 다시 업고 세상이란 폭풍 속으로 힘겨워도 나에겐 꿈이 있어 오늘도 날갯짓한다 멀리멀리 날아가 보자 푸르른 청춘이여 껍질을 깬 나비처럼 언젠간 날 수 있겠지 힘차게 날 수 있겠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우리 다시 (We Together) - 비투비 (BTOB)

하루가 저무네요 긴 아쉬움을 남긴 채로 무심한 시간 속에 우리의 온도를 기억해요 사무치는 이 떨림 저 흩날리는 꽃잎을 따라 전해질까 우리 다시 꿈을 꿔요 같이 따스한 햇살 아래 그날처럼 다시 손을 잡고 이대로 우리 새롭게 더 뜨겁게 사랑해 봐요 나를 안아요 사랑해 봐요 함께 썼던 일기장 쌓인 먼지들 흘러가는 시간 속 흩어지는 너와 난 어디쯤 어긋난 번지수 오해만 쌓였던 우리 서툰 걸음 Drip-drop 토도독 빗방울이 얼어있던 시간을 꽃 피운다 긴긴밤 sleep tight It doesn't feel like lonely because we are 사무치는 이 떨림 저 흩날리는 꽃잎을 따라 전해질까 우리 다시 꿈을 꿔요 같이 따스한 햇살 아래 그날처럼 다시 손을 잡고 이대로 우리 새롭게 더 뜨겁게 사랑해 봐요 Whoa Let’s just go Back to square one go back to where we used to call home Hand in hand once again never alone yeah We’re gonna reignite it light it Just let the feelings flow don’t fight it Let the past go so we can once more 다시 꿈을 꿔요 같이 따스한 햇살 아래 그날처럼 다시 손을 잡고 이대로 우리 새롭게 더 뜨겁게 사랑해 봐요 나를 안아요 사랑해 봐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녀석 (Guy) - 윤종신 (Yoon Jongshin) with 이창섭 (Lee Changsub)

니가 참 좋은데 난 녀석이 맘에 걸려 니가 참 좋아했던 너를 힘들게 했던 녀석 스치듯 느껴지던 너도 모르게 들킨 그리움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날 탓해 그래 넌 이제 내게로 온 사람이지 나를 택한 사람이지 너의 힘들었던 나에게 오기까지 그날들이 내가 더 사랑하면 될 거 아냐 녀석의 흔적 따위 모두 나로 덮어주겠어 그 상처를 나와 비슷하더라 녀석의 여러 가지 너에게 끌린 것도 너의 타입이 그런가 봐 녀석과 나의 차인 너를 아프게 하지 않아 난 흔들리는 널 내버려두지 않아 아파하는 너를 볼 수 없거든 내게로 온 사람이지 나를 택한 사람이지 너의 힘들었던 나에게 오기까지 그날들이 내가 더 사랑하면 될 거 아냐 녀석의 흔적 따위 모두 나로 덮어주겠어 모두 나를 만난 널 부러워하게 할 거야 이게 사랑이구나 하게 할 거야 너에게 괜찮은 녀석 오로지 너만의 녀석 우여곡절 끝에 만든 우리의 사랑 지켜낼 녀석 만들어갈 우리 다가올 날들은 꽤나 괜찮을 거야 내가 되고 싶은 건 너의 마지막 녀석 그런 녀석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래, 늘 그랬듯 언제나 (Yes, as always, always) - 이창섭 (Lee Changsub)

내겐 쉽지 않았어 지나가는 그때의 하루 백야 같은 끝없던 밤들 음 잃어버릴까 두려워했던 건 그래 어쩌면 이미 알고 있기에 우린 서로의 흐르는 시간이 가끔 어긋난다 해도 이 노랠 빌려 닿을 수 있길 처음 만나 설렜던 그 순간 지나간 모든 순간 여전히 난 곁에 있는 걸 조금 다르게 걸어갈 뿐야 어디서든 결국 찾을 거야 서로가 더 잘 알잖아 처음 만나 설렜던 그 순간 우리의 모든 순간 여전히 나 여기 있잖아 언제나 그랬듯 그곳에서 끝내 함께 하고 있을 거야 그래, 늘 그랬듯 언제나 아마 예전 같진 않겠지 때론 어긋날지 몰라 이 노랠 빌려 닿을 수 있길 처음 만나 설렜던 그 순간 지나간 모든 순간 여전히 난 곁에 있는 걸 조금 돌아서 나아갈 뿐야 때론 멀리 갔다 올지 몰라 그래도 우린 알잖아 거친 세상의 모진 말들이 휘저어 지쳐 쓰러져 놓고 싶을 땐 우리 함께 불렀던 노래 그 멜로디 예전 지금 앞으로도 처음 만나 설렜던 그 순간 우리의 모든 순간 여전히 나 여기 있잖아 언제나 그랬듯 그곳에서 끝내 함께 하고 있을 거야 그래, 늘 그랬듯 언제나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

#RUN - 이창섭 (Lee Changsub)

집으로 오는 길 나지막한 한숨이 흩어져 저 멀리 겨우 한 걸음을 뗐지 누구나 간직한 그리움 어린 날 그 마음 그대로 완벽하진 않아도 아름다웠던 상상 속의 내 모습 저물어가 힘겨운 하루가 언제나 기회로 가득 차 새로운 12시 어떻게든 되겠지 Go, go, go! It's time to run We just want to stay young 내일을 향해 넘어져도 괜찮아 거친 길이잖아 It's time to run We all just want to stay young 다시 꿈을 꿔 영원히 지지 않을 태양의 빛처럼 뜨겁게 오래된 사진 속 꾸밈없는 네 미소 변하지 않았어 이야기는 흘러가 또 저물어 힘겨운 하루가 언제나 기회로 가득 차 새로운 12시 어떻게든 되겠지 Go, go, go! It's time to run We just want to stay young 내일을 향해 넘어져도 괜찮아 거친 길이잖아 It's time to run We all just want to stay young 다시 꿈을 꿔 영원히 지지 않을 태양의 빛처럼 뜨겁게 멈추지 않고 달리다 보면 우린 분명 여행을 하듯이 즐길 수 있을 테지 Go, go, go! It's time to run We just want to stay young 내일을 향해 넘어져도 괜찮아 거친 길이잖아 It's time to run We all just want to stay young 다시 꿈을 꿔 영원히 지지 않을 태양의 빛처럼 뜨겁게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

뻠뻠 (BUMPBUMP) - 이창섭 (Lee Changsub)

위 위 위아래 대충 걸쳐도 시선을 훔치는 대도 Oh Oh, babe stop Vroom Vroom Vroom 시동 걸어놔 오늘 밤 뚜두 뚜두 뚜 Rambo Oh Oh, don’t stop (Don’t stop) 나랑 놀 때는 더 더 예의 없이 민폐 진상 So 염치가 없지 나를 따라 Crazy 터져 도파민 Bang bang Gentlemen & ladies Never gonna stop Now 아직도 여전해 폼이 살아 있네 세월이 다 지나도 나는 어른 못됨 Bounce bounce bounce bounce Bounce bounce bounce bounce 여기저기 Wow wow 소문 한번 타보게 두 손 높이 만세 It’s all right all right all right 뽀로로 샘나게 에라 몰라 몰라 몰라 Hey 김이박최 아무개 비벼 발바닥 땀나게 Bump bump 뛰어 라라 Bump bump 뛰어 Hey 세뇨리따 Bump bump 뛰어 라라 Hey 세뇨르 Bump bump 뛰어 라라 Bump bump 뛰어 난 원래 좀 Villain 거침없는 Animal 꼭 며칠 굶은 것만 같이 굴지 마치 Boogie on and on Ay yo 빨리 날 쓰담 쓰담 해줘 Ay yo 제발 날 좀 진정시켜줘 누가 더 비글 모 모 모두 알지 내가 봐도 저 구리가 낫지 나를 따라 Crazy 터져 도파민 Bang bang Gentlemen & ladies Never gonna stop Now 아직도 여전해 폼이 살아 있네 세월이 다 지나도 나는 어른 못됨 Bounce bounce bounce bounce Bounce bounce bounce bounce 여기 저기 Wow wow 소문 한번 타보게 두 손 높이 만세 It’s all right all right all right 뽀로로 샘나게 에라 몰라 몰라 몰라 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