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빛이 바랬어 다”
말해도 우린 미리 block
남의 떡 커 보여도 내 길을 가 멋지게
뱉어놓고 터널 속도 걸었지 꽤
걷다 보니 아니었어 내 건 오렌지색
또 왔었고 또 날렸지 몇번의 기회
그땐 안 보였어 아니 안 내켰지 사실은
나만 잘하면 되는데 그냥 하기가 싫어
뭐 어쩌면 멍청해 보였겠다 너의 눈에 난
미안해 나의 시선은 가 있어 다른 꿈에
막 비대한 건 아니기에 하지 마 기대
모두에게 무의미해도 그냥 완성시킬래
나의 눈에만 반짝거리는 이 보석집
게임이 끝난 다음에 늘 점수는 보너스지
남는 건 남은 사람들과 이 경치
봐야겠어 난 역시
난 내키는 대로 해 이런 날 대체 어쩔 수 있겠어
시간은 보석이 돼 조금씩 모아 펼칠게 that's all
I live in my splendor
Splendor
Splendor
Splendor
I live in my splendor
Splendor
Splendor
Splendor
I got a writer's clock
So come to ma plot
넌 느껴 자유로운 발
근데 건 부처님's palm
족쇄를 골라 난 말 골라 마치 마구간
황금기를 상속한 가짜 단속반
한솥밥을 먹지 멋쟁이들만
햇빛에 가려지네 어제의 불만
넌 좌뇌 우뇌 쥐어짜 랩을 해
난 살아온 이야기하면 랩이 돼
반짝이는 것만 모인 캐비넷
everyday 난 살아갈 뿐, 드리운 낚싯대
이건 좆돼있어, 맞아 확실해
근데 걸려 있을 거야 아주 값진 게
째깍대는 건 절대 내 손에 없지
모래들이 쌓일 때 다시 소매를 걷지
That's writer's glass
So come to ma class
You got your own path?
그건 손바닥 안
난 내키는 대로 해 이런 날 대체 어쩔 수 있겠어
시간은 보석이 돼 조금씩 모아 펼칠게 that's all
I live in my splendor
Splendor
Splendor
Splendor
I live in my splendor
Splendor
Splendor
Sple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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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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