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다르던 우리가 조금은 걱정도 됐었어 사소한 습관부터 먹는 것까지 내겐 너무 멀게만 보였던 너에게 자꾸 눈이 가고 온종일 네가 궁금했어 사소한 순간에도 네가 떠올라 웃고 있는 나를 발견했어 다르던 네 모습이 점점 특별해지고 낯설던 너라는 세상이 나를 설레게 했어 나의 매일에 너를 더해가는 중 허전했던 내 마음이 채워지는 중 평범한 내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너라서 매일이 기대돼 너를 더해가는 중 그렇게 달랐던 우리는 별다른 다툼도 없었어 늘 나를 배려하며 맞춰 주던 너 이제야 그 마음을 깨달았어 그동안 전해 받은 고마운 네 사랑을 이제는 내가 먼저 네게 표현해 주고 싶어 나의 매일에 너를 더해가는 중 허전했던 내 마음이 채워지는 중 평범한 내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너라서 매일이 기대돼 너를 더해가는 중 난 하루하루 네가 좋아져 널 닮아가는 나의 모습까지도 나는 확실해졌어 늘 네 편이 될게 모든 날을 너와 함께할게 나의 매일에 빛을 더해 주는 너 지쳐 있는 날 말없이 안아주던 너 네가 없는 하루는 난 그려지지 않아 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나랑 결혼해 줄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