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KOR KASH

봄 (Boom) - Bigstoneboi & 이현서 (yihyonseo) feat. KOR KASH

Boom! 내 벌스 뱅어 니 여친 닮았어 광어 내 여잔 마치 Venus 이 꼬맹이 넌 peanut 봄 여름 가을 겨울 상관없이 Spit Kor kash 처럼 지금 우린 탔어 trapski Boom! 우린 만들어 뱅어 겨울인데 우린 보내 봄날 넌 나를 봤어 래퍼들 머리통 터트려 마치 테러 Boom! 밤티나는 래퍼들한테 터트려 bomb 매일 밤마다 미친여자들을 꼬시러 다니는 래퍼들 저리가라 Ay Boom 터트려 니 랩 너무 시끄러 내 랩듣고 50대 아줌마 고무장갑 던지고 흔들어 난 너무 *** ** 래퍼 화이팅 넌 나한테 맞고 생긴 멍을 속이지 다래끼 Ay ay ay 봄 봄 봄 마치 로이킴 현서형과 내가 너를 사이에 두고 눌러 마치 버거킹 내 랩 듣고 전부 띠용해 마치 스프링 니 랩 듣고 잠이 왔어 너는 그냥 ** 푸린 너네 앨범 듣기 위해선 필요해 카페인 맨정신엔 레드아이의 랩 못듣겠어 마포구에 작업실 있는 멘헤라 래퍼들은 좀 방빼 난 롤을 할땐 직스만 하고 오버워치할떈 정크렛만 한다 미친**야 Boom! 내 벌스 뱅어 니 여친 닮았어 광어 내 여잔 마치 Venus 이 꼬맹이 넌 peanut 봄 여름 가을 겨울 상관없이 Spit Kor kash 처럼 지금 우린 탔어 trapski Boom! 우린 만들어 뱅어 겨울인데 우린 보내 봄날 넌 나를 봤어 래퍼들 머리통 터트려 마치 테러 Boom! 밤티나는 래퍼들한테 터트려 bomb 매일 밤마다 미친여자들을 꼬시러 다니는 래퍼들 저리가라 2009년도에 랩했지 근데 2009년생이랑 랩하지 그냥 배달하면서 돈 버는 래퍼지 그냥 *대로 맘대로 거시기 맨발의 청춘 마치 오로지 한 대 피우고 하늘 높이 마치 오르비스 내 인생 그냥 두둥실하다 두둠칫하다 다시 또 스컬 스컬 끽 난 뱅어 중 뱅어 날 때부터 태어 뭐 평생 개헤엄 내 가사는 예언 너넨 끽해야 재연 내가 보여줄게 걷히면 이 매연 바로 그냥 신장개업 넌 폐업 내 폐는 은폐 엄폐여 내 퉤여 니네 은퇴여 넌 불만 ** 늘어놓다가 늘어지는 회원 탈퇴 독수리 눈으로 봤을 때 내가 ...

서인덕 (Seo Indeok) - KOR KASH

2018년도 리기리 발음 안 됐어 지지리 펜을 입에 물고 4시간을 짖으면 흐르지 그때부터 간지가 존나 다른 새끼 아마 죽을 때까지 빠른 새끼 난 어쩌면 너네가 도달하지 못할 경지 왔다 갔다 새끼 알긴 하니 뭐가 뭔지 한 겨울 검은 나시, 반바지 나의 간지 가시밭길이라도 살고 싶어 당당히 KASH, 이건 내 애드립 노인정 할매 다 꼬셔버릴 거여 내 랩들이 싸이월드 도토리 선물할 때부터 난 외톨이 그냥 한 길로 걸어 다 따라와서 안 외롭지 언덕 넘어서 언덕 졸업앨범에다 적은 언더 난 힘든지도 모르고 견뎌 그냥 뭐 칠전팔기 마치 서인덕 바다 위 소금쟁이 더 첨벙 장인 정신처럼 하는 했던 거 랩을 처음 뱉을 때부터 다 건 거 동생들한테 보여줘 난 형 거 랩만 해서 난 뻔뻔 랩만 해서 난 떳떳 랩만 해서 난 떵떵 랩만 해서 난 소현성 내 Flow 영영 좆같은 변명은 다 때려치워 정상 위해서 헐떡 허덕보다는 벌떡 내 기분 영떡 너넨 발만 걸쳐 왔다 갔다 새끼야 알려줄 테니까 엎드려뻗쳐 성실히 만들고 있어 난 컬처 너넨 정치인처럼 열심히 뻥쳐 너의 눈에 나는 껑충 내 자부심 어떻게 절충 관짝에서야 인정할 선출 확실히 이봉주 같은 이번 주 내 Flow는 그냥 폭풍의 시 가사를 읊고 있어 이건 촌놈의 시 동상 하나 박을라고 평택시 그때까지 Hustle like 야간 택시 남자의 걸음에 뭔 두 갈래 길 난 그저 양 갈래 잡고서 휘날리지 나보다 잘하는 새끼 있으면 빨리 나와봐 깨진 두 번째 어금니 너넨 발만 걸쳐 왔다 갔다 새끼야 알려줄 테니까 엎드려뻗쳐 성실히 만들고 있어 난 컬처 너넨 정치인처럼 열심히 뻥쳐 너의 눈에 나는 껑충 내 자부심 어떻게 절충 관짝에서야 인정할 선출 확실히 이봉주 같은 이번 주 내 Flow는 그냥 폭풍의 시 가사를 읊고 있어 이건 촌놈의 시 동상 하나 박을라고 평택시 그때까지 Hustle like 야간 택시 남자의 걸음에 뭔 두 갈래 길 난 그저 양 갈래 잡고서 휘날리지 나보다 잘하는 새끼 있으면 빨리 나와봐 깨진 두 번째...

BNH - Y0UNG VA$$ Feat. KOR KASH & lobonabeat!

KOR KASH] 돈과 꿈 중에서 나는 당연 꿈 내 곁엔 항상 수백 개의 비웃는 얼굴 좆까도 내 달에 가서 엉거주춤 동네 친구들한테는 안 팔아 쪽은 쭉 yeah yeah yeah, Boyz N the Hood ya a hoe bitch, Boyz N the Hood I'm the King Kong, Boyz N the Hood fuck ya rules bitch, Boyz N the Hood Boyz N the Hood Boy from the 흙 죽기 전에 떳떳한 게 나의 죽기 전의 꿈 내 식이 없으면 니네 시기도 못 봤고 탈바꿈해도 내가 뱉은 말은 못 바꿔 객사리, 페라리 전에 내 두 다리 부러져 brrat brrat, 내 집엔 브라 널브러져 띵동, 네 면상 나 문 안 열어 줘 칭총뿐인 현실이 난 아려 좀 머리에 구멍 내기 전에 찾은 쥐구멍 내 머린 세뇌 끝났어 없다고 잃을 건 이성민 분명히 평택시의원 그때도 똑같이 난 내 피로 시를 써 돈과 꿈 중에서 나는 당연 꿈 내 곁엔 항상 수백 개의 비웃는 얼굴 좆까도 내 달에 가서 엉거주춤 동네 친구들한테는 안 팔아 쪽은 쭉 yeah yeah yeah, Boyz N the Hood ya a hoe bitch, Boyz N the Hood I'm the King Kong, Boyz N the Hood fuck ya rules bitch, Boyz N the Hood lobonabeat!] Boyz in the A, that's my motherfuckin' hood 물어봐 K-Town에 아는 사람 있음 옛날 얘기라기엔 아직도 뛰고 있는 새끼들을 위해 shout out to my people H-Mart, Assi, skip ’n hotbox shit fight night 짭새, FOB down mob shit 중학생 때부터 해온 Trap이 우리 방식 추방당한 애들만 해도 I can't count them 어떤 일이 있었든 다 어떻게든 벌자고 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