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나라로 아픔과 상처가 가득한 차가운 상처 아래에 따뜻한 새살이 돋아나는 곳 슬픔의 나라로 사랑과 평화만 가득한 미온의 열정 아래에선 더는 아무것도 자라날 수 없는 곳 이렇게 저렇게 위태롭다가 찰나의 순간에 행복으로 떨어지는 게 우리의 삶이 아닐까 Oh 해피엔딩이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각자의 마지막 장에서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면 그게 아닐까 이렇게 저렇게 위태롭다가 찰나의 순간에 행복으로 떨어지는 게 우리의 삶이 아닐까 Oh 해피엔딩이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각자의 마지막 장에서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면 그게 아닐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