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왔던 하루 들을 우연히 마주한 날에는 아득해지는 이유를 생각해 봤어 떠오르는 얼굴에도 이제는 떨리지 않지만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너에게 듣기 좋은 뻔한 말을 몇 번이고 해줄 수 있겠지만 그냥 난 가벼운 맘이 싫을 뿐야 떨어지지 않는 말이 이기적인 건진 모르겠지만 내 품에 잠든 너에게 그제서야 사랑한다고 말할 거야 바라보는 시선에 스며드는 온기는 편안한 감정이 전해주는 걸까 듣기 좋은 뻔한 말을 몇 번이고 해줄 수 있겠지만 그냥 난 가벼운 맘이 싫을 뿐야 떨어지지 않는 말이 이기적인 건진 모르겠지만 내 품에 잠든 너에게 그제서야 사랑한다고 말할 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