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 떨리는 눈동자 무엇이 그렇게 불안해 아직도 버리지 못했니 지나온 너의 시간들 불안해하지 말아 줘 그 무엇도 널 흔들 수는 없어 너의 그러한 고민이 지금의 우리를 갉아먹어 진심이었다면 그 어떤 것이든 그것도 너였다면 아름다운 것이야 용기를 내 나한테 더 당당해져 아직도 넌 숨기고 있어 나에겐 지금 너와 함께 만드는 시간이 중요해 내가 알기 전의 너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지금의 너를 만들어줘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어 지금은 모르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건 바로 너야 진심이었다면 그 어떤 것이든 그것도 너였다면 아름다운 것이야 용기를 내 나한테 더 당당해져 조금만 더 다가와 줄래 엇갈려 온 시간만큼 미워할 수 있지만 좋아하니까 진심이었다면 그 어떤 것이든 그것도 너였다면 아름다운 것이야 용기를 내 나한테 더 당당해져 바로 지금 내 앞의 너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