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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INDEGOAID

언젠가 (Someday) - INDEGOAID

본가에 살 때 보다 좀더 늦게 알람 울리고 늘 삼키는 약, 늘 버스가 멈추는 곳 되려 잔소리 없으니 챙겨발라 로션도, 별 일 없이 보내기에 좋은 오늘. 통과 되지 않은 시안은 남아 내 속 썩이고 퇴근 후, cookin dope, 적들 보기에 적신호 끓인 속, 구워진 곡, 더 뜨거워져 옷깃 세울 만큼 내 열정 다리는 거지 뭐 열이 오른 하루가 나비효과로 작용해 온난화를 자아낼 까지 나를 달궈 대 그렇게 또, 그럼에도 그렇게도 해왔지 입에 풀칠도 겨우해결될 수입이 최대값인 해서 내게 누군 그래 얘, 좀 놓으면 편할텐데 음반에 또 cash 깨 태운대 웃지 말고 들어봐 내겐 중요한게 있어 돈보다 yeah 아픔과 위로는 다른 타이밍에 그걸 알지만 늘 고통스런 답을 내 이건 좀 심플, 검은 잉크를 쏟아 지익 그어논 선 처럼 당연한 기쁨 이걸 안 해도 될 이유는 수백가지 여전히 가는 이유는 그저 단 한가지 내가 느리든 빠르게 딛든 전부 그림들 아님 영화로 보일거야 yeah 사랑은 굉장해. 아주 보잘것 없이 맞지 않아 헤어지니 아직 어린 거지 그저 곁을 지키며 걸어가자 조용히 우리가 결혼의 이유가 사랑이길 순전히 중요한 먼 훗날을 만드는 무거운 오늘을 견딜 힘을 너가 내게 주었는데. 확신을 주지 못했던게 미안해 추후 내 계획서에 네가 적히길 희망해 우리 자는 동안에 하얀 눈이 덮이고, 난 주전자에 물올려 내 맘으로 받치고 뱅쇼 아님 캐모마일, 다리는거지뭐 뜬구름을 잡는 내게 이 기다림은 멋진걸 난 세상이 나아지길 바란다 했고 넌 그런 내 생각, 무의미하다고 했던 날 그건 네가 나에게 의미가 된 날 내겐 중요한게 없어 너보다 yeah 아픔과 위로는 다른 타이밍에 그걸 알지만 늘 고통스런 답을 내 이건 좀 심플, 검은 잉크를 쏟아 지익 그어논 선 처럼 당연한 기쁨 이걸 안 해도 될 이유는 수백가지 여전히 가는 이유는 그저 단 한가지 내가 느리든 빠르게 딛든 전부 그림들 아님 영화로 보일거야 yeah 그저 살아가 그댄 참 귀한 사람 지하 작업실 병들었던 때가...

무급휴가 (Unpaid Leave) - INDEGOAID

떠나 이 집을 싸고있어 짐을 꽤 들거야 힘이 안 돼 하루 이틀 갖곤 방에 쌓여있는 시간을 정리해 말로 못할 기분나를 떠미네 챙겨갈게 산더미네 우리 사진 또 편지 물감이 묻은 흰티와 어릴때 적은 일기와 전전 직장에서 쓰던 명함 아직 남았던가 선반을 치우며 맘을 비워 난 이제서야 나인지도 손엔 전세계약서를 쥐고 용달에 몸을 실어 이제 난 가요 뒤는 안 봐요 걱정은 마요 정말 괜찮아요 이제 난 가요 급여일로 안 쳐줄 며칠이 값져서 좀 있다 봐요 봐요 은행에서 돈을 빌렸지 필요했거든 2천이 아버진 심통이 나셨고 난 말을 미뤘지 미안하단 갚아 나갈게 이리 많아 관리비, 요금, 대출이자까지 어깨가 무겁고 가슴이 답답할 만도 한데 홀가분하네 자다 깨도 눈치 안봐도 돼 늦게 밖에 있다 와도 돼 아빠 전화가 없네 아홉시에 알아서 일어나야 해도 동료들이 모여 청소를 도와줘, 고마워 떠나온 길이 도화선 정해진 건 아무것도, 근데 확실한 건 이제 난 가요 뒤는 안 봐요 걱정은 마요 정말 괜찮아요 이제 난 가요 급여일로 안 쳐줄 며칠이 값져서 좀 있다 봐요 봐요 따스한 미소, 그거면 충분했는데, 두말 할 거 없이 세상은 냉정해 방이 준비 됐는지에 대해 내게 묻네 ‘그렇고 말고,’ 이건 내 홀로서는 과정 두발을 담궈 너와 골라 놓고팠던 소파 또 냉장고에 세탁기는 옵션 꿈을 꿔 미래에 탁트인 오션 뷰 무급 휴가를 내 무급 휴가를 내 무급 휴가를 냈어 무급 휴가를 내 무급 휴가를 내 무급 휴가를 내 무급 휴가를 냈어 금방이겠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겸업금지조항 (Prohibition on Concurrent Employment) - INDEGOAID

상황이 좋지 않을 때 눈앞의 세상이 전부가 될 때 난 위험한 생각을 해 위험한 생각을 해 주워 담지못할 말을 뱉고 나면 다시 네가 간절해져 눈 앞 누군가의 등 뒤와 맞설 때 난 위험한 생각을, 여동생이 얼마나 철없었던 간 겨우 간 대학에 적은 용돈은 억울했지 형과 난 연세와 홍대에서 편했지 결국 동생은 사업자 내고 사장님이 됐지 엄마 아빤 그 통닭집을 도우시네 퇴근길 집가는 언덕중 간에 보이네 난 지나쳐 도망치듯이 가족 힘든 모습 보는게 힘들어, 약 먹고 잠에 들지 너 참 무심하단 엄마 말씀 찔리네 주말에 나가 설거지 바닥 기름때 닦네 머릿속 떠오른 가사도 메모를 못 할 땐, 살아도 사는게 아닌 것 같애 다음 날 아침 가족 예배 부모님 기도 소리 담겨 있지 나와 내 음반의 성공이 내 음악, 된듯해 복권이 날 의심한 적 없지만 그 소원은 어찌 죄송스러운지 언제나 이런 식이야. 나는 날 더 큰 불행으로 넣는 재주가 있어 (상황이 좋지 않을 때에도) 재주가 있어 하날 쥐면 하나는 놔야 해 봐 이 계약서엔 겸업 금지라 적혀있어 (난 자꾸만 또 위험한 생각을 해) 크게 적혀있어 우리의 사랑이 얼마나 덧 없었던 간 넌 날 위해 티 내지 않고 끝을 준비 했겠지 넌 세상의 허무를 피해 평화를 찾았고 난 혼란 속에서도 의미를 찾으려 했지 내가 랩 배틀 위해 상스러운 라임을 짤 때도 웃던 널 내가 재생한 블랙넛이 굳게했고 퇴근 후 지친 데다, 또 얹혀사는 신세라 집에 일찍 갈 때 야속했겠지 내가 토요일은 같이 못 잤지 난 교회에 가니까 넌 믿지 않는 자기도 지옥행인가를 널 위해 집과 교회 포기할 수 있나를 물었고 난 할줄 몰랐지 대답 넌 기대를 내려놓고 미래를 지웠고 난 서로의 지금 속 영원하고 싶었어 넌 너를 지키려고 나를 떠났고 난 너를 지키고 싶어서 너를 잃었어 언제나 이런 식이야. 나는 날 더 큰 불행으로 넣는 재주가 있어 (상황이 좋지 않을 때에도) 재주가 있어 하날 쥐면 하나는 놔야 해 봐 이 계약서엔 겸업 금지라 적혀있어 (난 자꾸만 또 위험한 생각을...

사무실 이데아 (Office Idea) - INDEGOAID Feat. 한울 (Hanwool)

저 멀리서 누가 날 불러 저 멀리서 두 발을 굴러 저 멀리서 넌 나를 느껴 우린 앞을 향해서만 나아가겠어 내게도 꿈이 있었어! 살다보니 엎질렀어 다가올 앞날 따위는 갈갈이 찢겼어 시간은 날 불안하라고 앞질렀어 이제 난 질렸어 관심 없어. 학교처럼 발 맞춰, 시간 맞춰, 복장까지 깔 맞춰, 틀에 딱 갇혀 이빨 맞춰 그게 맞다면서, 개소리 집어쳐! 난 알아 잘, 당신네들의 밈, ‘잘 살아보세, 민주 자유 평화.’ 그 자리에 새롭게 자리한 말은 ‘요새, 젊은 것들 뭐가 힘들다 불평이야?’ 난, 꽉 문 이를 갈다 깎았다. 복받친 이의 눈가는 빨갛다. 쳐 맞은 빚 아직 다 못 갚았다. 네 길이 맞나 보게 타던 차키 갖다놔 저 멀리서 누가 날 불러 저 멀리서 두 발을 굴러 잠깐 잠깐, 아직 아냐 Wheels 보단 kicks, that’s how I go on 돈의 볼모가 된 우리 밖으로 걸어 내가, 맞다면 맞을때 까지 난 가 다져진 길로는 나아가지 않아 So F*** that SNS속 성공 팔이 p****, 재무재표 읊어 대는 랩의 사이비 포교 호랑이 소굴인 서울, 정신 챙겨 바짝 가죽 뱃겨다가 내 이름 석자 새겨나가 내 이름 새겨나가 apple music melon과 spotify 8년을 굴러 이젠 안 치게 된거지 설레발 ***sy a** rappers 만들 준비가 됐어 걸레짝 말했듯이 너넨 랩보다 공부가 훨씬 쉬웟겠다 내 옆에 타는건 인디고이지 너넨 빙판 처럼 미끄러져 공기는 ice age 싹 다 긴장 나이만 먹은 꼰대 래퍼들 다 빨리 짐싸 너가 아무리 세도 i can kill u wit ma sling shot kill you my sling shot 웃기려 들지마 널 한번에 날려버릴수도 있어 chris rock 벌써 30년째 반복중인 가짜 가르침 따라살기 싫다면 외쳐봐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난 내가 바란대로 가야겠어 I’m goin faster I’m goin faster 모여 목소릴 다같이 변함없어 내 싸가...

휴게시간 (Lunch Time) - INDEGOAID Feat. 호림 (Horim)

좀더 불들고있자 싶었다가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이거 다, 얼른 인나 하던일은 해도 돼 이따가 걸어나오며 주고 받지 안부나 옷 칭찬 틔워진 싹, 이야기꽃 식탁 위에서 피어나 난 수저 놓고, 일어나서 물컵 놓고 혹시 앞치마 필요하신 분 있나 물어보고 음식 나오기 전, 그리고 나와도 비지 않는 오디오는 남 얘기, 남 만난 얘기 남 만나서 어디 가서 뭔가를 샀단 얘기, 전부 남의 얘기 적당한 웃음과 추임새 장착해 놓은 뒤에 꼭 듣기 싫은 노래 듣듯이 흔드네 고개 곧, 커피 한잔 하잔 말엔 고갤 젓네 ‘이럴 때 잘 껴서 녹아드는 것이 처세’ 참 뻔한 건데 이걸 해야 올곧게 자란 어른 소리들을 텐데 난 아직도 잘 못 해 나의 쉴 곳 어디인 건지 눈을 씻어도 보이질 않는데 오오, 나의 설 곳 어디인 건지 홀린 듯 헤매며 그자릴 찾네 사무실 문을 닫고, 몸을 숨기지 담요에, 안마의자에 기대 피곤을 잊어 보려 해 클럽에 가도 사람 없는 곳을 찾던 난 여전해. 조용한 안식처를 원해 거기에서 난, 그저 관람 했어 다 사람들은 춤 추고, 난 쪼그린 채 앉아 비트를 끄덕였어 그건 외로웠어 꽤나 실은 나, 함께 한다는 기분을 바랬건만 카페에 다녀오신 분들 도착했네 마침 소파에 둘러 앉아 대화가 끊이질 않지 Like ‘그거 봤어요?’ 아니면 ‘거기 가봤어요?’ 서로를 비교대상에 놓은 듯한 질문 대답에 지쳐 눈을 감아 침착해. 어쩜 삐딱한 거야 내가. 필요시 라고 쓰인 약 봉지 조용히 비워내다 1시반이네 남은 일 끝내고 나서 한잔해 그 자리엔 난 없네 시간보내길 바래 나의 쉴 곳 어디인 건지 눈을 씻어도 보이질 않는데 오오, 나의 설 곳 어디인 건지 홀린 듯 헤매며 그자릴 찾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비혼주의 (Anti Marriage) - INDEGOAID Feat. HARLYN

영원한 건 절대 없어 너와 평생을 바랐다기 보다 또다른 이별하기 겁나 오늘 밤에 너와 헤어졌고 내일 아침에는 일을 가야 해 그게 어른이란 거래 난 남 몰래 많이 아파야 해 탕비실에 가 혼자 울다가 자리 앉음 눈물 참아야 해 통보 당했어 갑자기 나름의 준비를 넌 많이 했지 난 진심 너가 죽으라면 당장 죽을 수도 있게 널 위해 다쳐야 한담 빨갛게 물들 수도 있게 이게 그저 잡으려는 거짓말이면 왜 죽을 쑤고 있게 과거에 했든 말든 너와 했다하면 그게 내 처음이게끔 날 깨운 너인데 잦은 음주로 인해 잔뜩 살이 쪄도 그게 싫지 않았어 근데 왜 나 지금 미쳐 글 쓰고 있대 네가 없이 맞는 첫 금요일에 함께 누워 생각했던 미래는 어디에 어디에 있어 넌 왜 이리 된거야 넌 결국 일을 낸 거야 다신 들을 일 없었던 말을 귀에 댄 거야 그리도 어려운 일을 이리 쉽게 해낸 거야 주인이 사라진 우리 미래의 다이아 링 ‘We’re not meant to be’ ‘We’re not meant to be’ Why you came to me and gave a kiss? you said I’m cute, but u should know that I’m a non marritalist then u said okay when I said I’ll care the kids u thought I was ***ny I tould u seriously 진심이었지 진심 진심이었지 너의 비혼주의 Girl, 너라면 난 괜찮았지 진심이었지 진심 진심이었지 너도 알잖아 마지막이 정해진 이야기 속 똑같은 결말 그저 예정된 막이 내린 것 뿐인데 넌 왜 그런 표정인 걸까 이제와 진심이라는 말이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 I don’t know - how i feel 복잡해 그러니 우리 그냥 좀 그만하자 내겐 사랑보다 중요한 게 많아 누누히 말해왔잖아 괴로워하는 널 보는 나도 힘들어 마음이 닳아 ‘이젠 미안하지도 않아?’ 난 고작 이런 사람 부디 나보다 널 더 사랑하길 바라 왜...

사내연애 (Official Crush) - INDEGOAID Feat. 로야 (Roya)

From now on, let’s talk about LOVE 거짓말 같은 사이 맘 졸여하며 나눈 sign Girl, let me love you right Know we got an official crush An Official crush I got an official crush an official crush on you 내 눈은 밟아 네 실루엣 입술이 엉덩이처럼 씰룩해 바짝 집중해 봤지만, 하란 일은 않고 딴 짓을 해 너무 찌릿해 장난이 아냐 이 기분 너와 나만 알아 봐야겠어 널 업무용건 없이도 메신저를 보내. 저녁 여기 어때요? 우리 온도는 바뀌어 사무실 안팎 나 먼저 나가 있을 게 보는 눈이 많아 그 먹자골목 회식이 많아 두 세 정거장 벗어나 만나 삭막함 속 너란 오아시스 서투른 맘의 시안은 통과했지 먼저 소통 시 언어를 정리해 협업은 다른 말로 손잡기 거짓말 같은 사이 맘 졸여하며 나눈 sign Girl, let me love you right Know we got an official crush An Official crush I got an official crush an official crush on you CC 도 안해본 내가 이럴줄 저 문 너머 우리 사인 Inversion 호칭, 님대신 애기나 벌꿀 어디든 모셔드릴게요 My highness, my queen 더 키워 MUSIC, 타고나시었나 봐요 I see, (ho!) Said I bet that girl, Last night 에 날 넌 막 처음 뵀대 girl 프린터기 옆에 서있을 때 괜히 지나가는 척 U *****in my **** 그럼 난 메신저를 보내 이러다 들키겠어 조르지 말고 이따 집에서 Hey Work hard n work hard 같은 하루 끝에 너가 있어 정말로 다행이야 용의주도하게 적당히 날을 피해서 연차를 냈지 Work hard n work hard 같은 하루 끝에 너가 있어 정말로 다행이야 용의주도하게 적당히 날을 피해서 연차를 낸 뒤 Le...

고투웍 (Work) - INDEGOAID

Gotta go to work work work work work work work (Yeah I gotta go) Go to work work work work work work work (Yeah I gotta go) Go to work work work work work work work (Yeah I gotta go) 이렇게 정신을 차리고 나니까 사무실 once again 기지개 키는 체 주위를 두리번 미어캣 멀리에서 오는 분들만 먼저 와 계셔 아직 조용해 컴퓨터 키고 짐을 내려, 엉덩이 붙이고 once again 들려오네 발길소리 들어오네 하나둘씩 담배나 커피를 든 채 인사해 like good morning yeah 반가워 새로운 일주일 구캔을 열고 yeah yeah 정리가 안돼 일정이 그래도 웃음을 유지 ok 듣기싫어 잔소리 ok 한숨 소리가 저너머 ok 어저께 * 달린게 분명한 대리님 손에 포카리 ok 사내 메신저 알림은 언제나 다현님 다현님 네 ok 지난 주에 맡긴거 다 해 놨나요 시안 빨리 포워딩해 ok 아 내 **리 난듯해 고장이 자꾸 올라가요 항우울제 용량이 나의 정신과 검진 상담 처방빈 부적합 한가요 산재로 처리하기 나 이런 날과 순간에 그리워요 학교앞 지지고의 컵밥이 와중 팀장님 뒷목잡지 한분이 늦는대 지하철서 공황이 나쁜마음 가진 적 없어 갖고싶은 것 때문에 가장 싸게 시간을 사려면 바로 지금이 last chance 뭐 같은 돈을 벌러 뭐 같은 돈을 벌러 *같이 벌고 난 떠 몸값 더 올려 불러 뭐 같은 돈을 벌러 뭐 같은 돈을 벌러 너도 나도 잘 살고싶은게 다야 so ***ch better have my money Work go to work goin’ back on my hustle Work Work go to work goin’ back on my hustle Hustle Work go to work goin’ back on my hustle Work Work Work go to work go...

아리송 (Like This / Arisong) - INDEGOAID

네가 만약 처음 듣는다면 INDEGOAID 제대로 왔어 음원 바이럴 밀림속에서 난 직장에서 돈 벌어 내 앨범을 위해 알아 이 삶의 방식은 아냐 illionare gang 멋이 없다면 멋 없는 얘기를 쓸게 엄마의 부고에 뛰쳐나간 친구는 초등학교때 여친이 애를 뱄어 그 친구는 중학교때 기억이 나, 내게 찾던 몇십만원 인서울 했다고 교장쌤이 주던 공로상 인서울 덕인지 1년에 다섯번 옮기다 들어온 회사는, 9to6 다행이네, 전공은 살렸지 허나 현실은 친구들 사연보다 지독해, 돈벌다가 생긴 *침에 술값에 돈 쓰네 집에 돌아와 씻고 나와 폰을 켤 땐 틴더 혹은 인스타 없음 못해 이성교제 아리송한 세상은 하루하루 벅찬데 (헉 헉) 어리숙한 내 모습 자꾸 나를 졸라매 이렇게 이렇게 가면 뭔가 있을테지 이렇게 의미없게 오늘도 별일없게 월급만 갖고는 삶은 안 바뀌어 다음달에 꽂힐 돈으로 요번달을 살고 갚아나가야 할게 너무나도 많아서 저 *같은 사수, 대표, **이를 못 *겨 혹시 들어간대도 똑같은 감옥인데 상관 없나 하다 생각 나는 게 가족이네 좋은 아들 좋은 딸 되려 하는 밥풀 떼기 몇 천만 의 우리들만 아는 얘기 있는 애인 두고 다른 애랑 date, Media는 그리 되는게 당연하대 ‘집값은 오르고 육아비 최소 3억원‘ 세후 급여 앞자린 연봉 앞자리 마이너스 원 오늘 산 아웃핏 - 3개월 짜리 남은 돈, 앨범 제작비를 메꿔 빨리 끌어모아 구독자, 3백 몇 따리 이런 나의 꿈? 라디오 스타 맨 끝자리 아리송한 세상은 하루하루 벅찬데 (헉 헉) 어리숙한 내 모습 자꾸 나를 졸라매 이렇게 이렇게 가면 뭔가 있을테지 이렇게 의미없게 오늘도 별일없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아파트 (Apartment) - INDEGOAID

밟은 이 땅에 공평한 건 시간 하나 각자의 아침이 밝아 각자를 지고 올라탄 기차에- 난 그 각자의 사이에 자라 흘러갈 순간 포착 해서 가사로 담아 어떤 날엔 갑, 어떤 날엔 을 어떤 나를 봤건 난 그 모든 것들의 합 uh 돈도 안될 음반에 2천을 쓰고 그 다음에 천을 쓸라 힘줘 눈꺼풀 에다 피곤의 의미를 잊은 지도 꽤 역사를 써내는 과정은 아주 지독해 아무 말 없는 밤하늘 아래 speech, 뿜어 나오지 불같이, 가린다 해도 빛이. This groove I spit, it’s like fugazi 충분하지 값을 하기에 부가티 운율이 마이크에 닿고, 전선을 탄 다음 곧바로 너희에게 닿는 그 순간은 게신성불가침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보낸 듯 해 내 20대의 절반 참 많이 겪어 왔지 억울한 일, 삼키고 가야 더 큰 복수가 돼 먼 훗날에 어쩌면 조금 성숙해진 거구나 해 한편으론 용감한 날 잃었나 겁나 나보다 잘 알아 정신과 진단이 날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경계 하지 날 태우며 보낸 여름이 지난 후 가을이여 쨌든 받아들여 변활 마치 지듯 낙엽 이제 힙합은 망했단 대중의 말 이걸 시작도 안 했어 그걸 의식 했다면 걍 *나 굳게 가 여태 그래왔듯 랩 하나만은 *나 죽여주게 하며 랩 갖고 *칠거면, huh, 다 들어와도 돼 If u wanna don’t live and die young. It’s the INDEGOAID Spell 일일히 짚어 날 소개하지 Trigger 당기어 담긴건 진심 못 피워 놓은 불씨가 아직도 아른거리어 I can’t leave that throne alone cuz it needs me Believe me like I believe this Now let the story begin Wit the first sentence as it used to be 안녕 지구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