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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GOEKCHIC

전국구 (Nationwide) - TEAM도곡 (Team Dogoek) Feat. 최현정 (Choi Hyunjung)

전국구를 돌아 돌아 손에 든 건 소라 소라 들려오는 파란 바다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놀아 놀아 아 몰라 몰라 아 좋아 좋아 ah all right all right 전국구를 돌아 돌아 손에 든 건 소라 소라 들려오는 파란 바다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놀아 놀아 아 몰라 몰라 아 좋아 좋아 ah all right all right 야 너 참 지루한 표정인 걸 알아? I don't care 네 탓 환하게 웃어봐 잠깐만 이렇게 사람 마음 표정 따라가잖아 항상 밝긴 어렵기에 이럴 때라도 웃자 smile again 그냥 놀아 놀아 놀아 놀아 내일 어떤 상태일지 몰라도 좋아 좋아 좋아 매일 헛되어 보일지 몰라도 열심히 살았어 잠깐 놀아도 되잖아 뭐 이리 조심스러워 그냥 던져봐 네 삶이야 전국구를 돌아 돌아 손에 든 건 소라 소라 들려오는 파란 바다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놀아 놀아 아 몰라 몰라 아 좋아 좋아 ah all right all right 전국구를 돌아 돌아 손에 든 건 소라 소라 들려오는 파란 바다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놀아 놀아 아 몰라 몰라 아 좋아 좋아 ah all right all right 파란 하늘 아래 파란 바다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 나눠 잘 됐어 나도 살아가는 데 사랑하는 게 필요한 그래 내 비료야 알아야 해 또 찾아가네 길어 참 놀아 몰라 좋아 all right 난 돌아 돌아 돌아 녹초가 돼서 녹아 곯아떨어질 거야 그러니 어서 올라타 봐 나랑 박자를 맞춰 줘 우리 하나가 될걸 돌아 돌아 소라 소라 파란 바다 차가운 바람 돌아 돌아 소라 소라 파란 바다 차가운 바람 전국구를 돌아 돌아 손에 든 건 소라 소라 들려오는 파란 바다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놀아 놀아 아 몰라 몰라 아 좋아 좋아 ah all right all right 전국구를 돌아 돌아 손에 든 건 소라 소라 들려오는 파란 바다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놀아 놀아 아 몰라 몰라 아 좋아 좋아 ah all right all right ------ Source: geni...

눈동자속 세계 (The World in the Eye) - 미라쿠도 (Mirakudo) feat. 곡식 (GoekChic)

흐려지게 보이는 시선 엇갈리게 쌓이는 기억 흐려지게 보이는 시선 닿지도 않아 번져가는 시야로 어디를 보는거야? 그 두눈은 어디까지 보여주는 거야? 버려진 렌즈 하나 주워 비추면 너의 세계가 좀 보일까? 다음 정류장 앞 흐린 번호판 아래 여름은 아직 도착 하지 못했어 멀리 보여질뿐 겹쳐진 초점이 더 어긋나있는 채로 서로를 스쳐가 하나로된 장면위에 두개의 시간이 흘러 옆에있는 너도 언젠가는 나를 잊어먹어 서로 다른 눈동자속 세계에 원래의 우리는 없을지도 흐려지게 보이는 시선 엇갈리게 쌓이는 기억 흐려지게 보이는 시선 닿지도 않아 eye to eye, 눈은 곧 세계를 담는 틀 마주친 우리 같은 세상을 보는게 맞는지 너무도 다른 둘 나 감은눈으로 감각을 닫아볼게 너와 발 맞출 수 있도록 미로속 이해만을 원하니 겁나지 이 빛은 내게 뭘 말하고 싶은지 깊은 이해 그 대신 믿음이기에, 난 됐지 싫은 일에는 후회지 잃음이기에, 난 됐지 비스듬히 걸친 시야 보이는 그건 구체니 구태여 각져있다는 말로 다름을 나누지않을태지 하나로된 장면 위에 다른 온도가 번져 영원함을 말하던데 언젠가는 멀어져 서로 다른 눈동자속 세계에 원래의 우리는 없을지도 살며시 보일거같아 운명이 하나로된 장면위에 두개의 시간이 흘러 옆에있던 너는 어디에? 제발 나를 잊지마 서로 다른 눈동자속 세계에 원래의 우리는 없을지도 흐려지게 보이는 시선 엇갈리게 쌓이는 기억 흐려지게 보이는 시선 닿지도 않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도화지 (Drawing Paper) - TEAM도곡 (Team Dogoek)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내 삶은 도화지 하얗기에 채워가 파랗게 빨갛게 가끔은 까만색 까맣게 형형색색으로 물들여 내 삶은 도화지 하얗기에 채워가 파랗게 빨갛게 가끔은 까만색 까맣게 형형색색으로 물들여 내 삶은 도화지 무슨 색을 써서 그림을 그릴지 고민해 음악은 내 붓이지 정열적인 빨강, 불태워 뜨거워서 땀에 흠뻑 돈은 물감이지 일할 때 나는 파란색, 바다같이 넓은 맘, 쿨해 섞으면 보라색 그래서 내 옷도 보라색이야 세상엔 수많은 색이 있고 어떤 삶을 사느냐 따라 채워져 나라는 사람이란 명화가 어떤 습관을 들이느냐랑 비슷해 한번 물들인 색 완전히 빼지 못해 덧칠하던가 그대로 둬 것도 내 일부 한 부분을 장식해 한 가지 색으로 그린 그림은 그닥 재미없으니 내 삶은 도화지 하얗기에 채워가 파랗게 빨갛게 가끔은 까만색 까맣게 형형색색으로 물들여 내 삶은 도화지 하얗기에 채워가 파랗게 빨갛게 가끔은 까만색 까맣게 형형색색으로 물들여 내 삶은 도화지 하얗게 채워가 파랗게 빨갛게 가끔은 까만색 까맣게 형형색색으로 물들여 내 침대 위에서 천장 위를 보면 도화지 같은 하얀색이야. 세상을 구하는 용사가 되는 상상 이게 과연 현실이 될 수 있을까? 아침이 되면 도화지에 색깔은 많아 우리 모두 바쁘게 세상을 담아 불시착한 지구 위에서 고민이 많고 그런 너를 보며 위해 노래하고 싶어 내 침대 위에서 천장 위를 보면 도화지 같은 하얀색이야. 내 맘에 드는 색깔을 사서 너를 그려 이 노랠 들으면 웃었으면 좋겠어 내 삶은 도화지 하얗기에 채워가 파랗게 빨갛게 가끔은 까만색 까맣게 형형색색으로 물들여 내 삶은 도화지 하얗기에 채워가 파랗게 빨갛게 가끔은 까만색 까맣게 형형색색으로 물들여 같이 그려 그려 그려줘 나와 걸어 걸어 걸어줘 같이 걸어 걸어 걸어줘 나를 그려 그려 그려줘 내 삶은 도화지 하얗기에 채워가 파랗게 빨갛게 가끔은 까만색 까맣게 형형색색으로 물들여 내 삶은 도화지 하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