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옷과 마음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실은 너무 닮은 것들이 많네 그냥 지나가기는 싫은데 어느 순간엔 뭐가 짐인지 헷갈려 아니에요 맞는 것 같아요 아니에요 맞는 것 같아요 짐이 맞는 것 같아요 어느 순간엔 뭐가 짐인지 헷갈려 아니에요 맞는 것 같아요 아니에요 맞는 것 같아요 짐이 맞는 것 같아요 아 어떤 날에는 나를 버리고 싶어요 아 어떤 날에는 나를 버리고 싶어요 아 어떤 날에는 나를 버리고 싶어요 아 어떤 날에는 나를 버리고 싶어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