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기억 조각
한 줌에 너와 내가
서로를 마주해
이 순간이
멈춰서 흐르지 말라고
지나버린
너와 내가
여기서 춤추고 있어
사랑이었어
모든 순간이
춤추는 꽃 피던
그날들이
이미 다 지나갔지만
그립지 않아
아프지 않아
무뎌진 내 마음이
Hmm
da ra ra da da da da
속삭여
봄날의 나비처럼
겨울의 눈꽃처럼,
음 포근했었지
이 순간이
멈춰서 흐르지 말라고
지나버린
너와 내가
여기서 춤추고 있어
사랑이었어
모든 순간이
춤추는 꽃 피던
그날들이
이미 다 지나갔지만
그립지 않아
아프지 않아
무뎌진 내 마음이
Hmm
da ra ra da da da da
속삭여
꿈을 꿔본다
속삭여본다
지나버린 우리
Hmm da ra ra da da da da ra
Hmm da ra ra da da da
da ra ra -
그립지는 마
아프지도 마
무뎌진 내 마음도
Hmm da ra ra
da da da da
속삭여
Ooh -
Ooh -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