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어깨가 자꾸 움추려들고
작은 마음엔 더 채울게 없어
꿈은 어딨나 나는어딨나
나는 지금 어디로 가나
잘될거라고 나는 잘할거라고
조금만더 라고 혼자말한다
어디즘 왔나 돌아보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사는게 보잘것 없어보여도.
나는 아름다운 선물
밤이 깊어 어둠이 몰려와도
꿋꿋하게 나는 버틴다
오늘은 비가내릴수있어
삶이 지쳐 쓰러질수 있어
이를 악문다 입술을 깨문다
이렇게 하루가 또 가네
저 깊은산을 나는 또 오른다
저 강을건너 보금자리로
숨이 막히고 발이 부어도
멈출수가 없다네
사는게 보잘것 없어보여도.
나는 아름다운 선물
밤이 깊어 어둠이 몰려와도
꿋꿋하게 나는 버틴다
오늘은 비가내릴수있어
삶이 지쳐 쓰러질수 있어
이를 악문다 입술을 깨문다
이렇게 하루가 또 가네
이를 악문다 입술을 깨문다
이렇게 하루가 또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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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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