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식기도 전에
안 먹는다 소리쳤어
화난 것보다 서운함이었을까
모두들 나한테 왜 이래
그땐 어려서
지금 떠올려 보면 철없었던 Happy Little One
아직 난 그대론데 어른이라니까
괜찮아 살다 보면 지나가니까
밖에선 착한 척을 해 안에선 이기적인 게
그냥 날 내버려둘래
우리들의 드라마
대신 아프고 싶단 엄마
얻어터지는 청춘아
더 크게 소리쳐
내 안의 드라마
여전히 높은 하늘만
내 얘기 들릴 때까지
till the end
도시에 홀로서기
쌓여 가는 일회용기
정적에 자꾸 눈물만 왜 모든 게 서러워
거세게 불어오는 바람에
묵묵히 지켜주던
시간이 빼앗아 버린
소중한 나만의 Star
시간은 하나둘씩 내 모든 걸 빼앗아
점점 더 빨라져 가
안에선 어린아인데 밖에선 다 큰 척을 해
제발 좀 멈추어 줄래
우리들의 드라마
대신 아프고 싶단 엄마
얻어터지는 청춘아
더 크게 소리쳐
내 안의 드라마
여전히 높은 하늘만
내 얘기 들릴 때까지
till the end of life
우리들의 드라마
내 안의 드라마
우리들의 Story
찬란히 빛난 오늘이
저 별에 닿을 때까지
더 크게 소리쳐
Our Own Last Story
여전히 높은 하늘에
우리가 들릴 때까지
till the end of life
우리들의 Story
Our Own Last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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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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