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세관 직원이 날 예의 주시해
밤마다 옆집은 또 오해하지 사람 죽이네
나랑 내 친구들은 들고 다녀 정글용 마체테
나와의 성관계가 사랑으로 느껴진다면
이제 너랑 안 할래
Robbing Robbing Robbing 죄책감 없이
Hotel Lobby Lobby Lobby 마스크 쓰고 있지
Likey Likey Likey 하는 여자랑 놀아
Robbing Robbing Robbing 네 엄마 손길까지
널 가볍게 터트려버려 쌍코피
내 움직임 마치 Bloodhound Q50
내가 다니는 시장은 주로 암시장
날 건드리면 네 가족 묻어버려 암매장
빵을 훔쳐버려 마치 난 장발장
미소가 가득한 명현만 간장게장
우린 조합이 좋아 마치 바르샤
무기징역이 선고해도 끝까지 입을 맞추자
너네랑 걸어온 길이 달라 부모 둘 다 있는 애랑
친구 안 함
눈물 흘리면서 컵에 * 따랐어
주방 세제로 머리, 몸 씻어댔어
솔자랑 나는 이제 웃고 있다고
너 같은 * 남아돌아 필요 없어
이 폭발력 주체할 수 없어 더 이상
하수구로 갈 수 없어
주인 없는 사랑을 원해 통장으로 치면 대포통장
다녀올게 영장실질심사
대림동에서 키웠어 미국 농사
지금 내 옆에 차가운 농약
말 걸지 마 나 오늘 눈뜨기 싫어
인천공항 세관 직원이 날 예의 주시해
밤마다 옆집은 또 오해하지 사람 죽이네
나랑 내 친구들은 들고 다녀 정글용 마체테
나와의 성관계가 사랑으로 느껴진다면
이제 너랑 안 할래
Robbing Robbing Robbing 죄책감 없이
Hotel Lobby Lobby Lobby 마스크 쓰고 있지
Likey Likey Likey 하는 여자랑 놀아
Robbing Robbing Robbing 네 엄마 손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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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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