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마법이야, 아름다운
매일 두 눈을 반짝이는 너와 나
희망이나 꿈같은 얘기를
꺼내놓으면서 마주 보는 것
넘쳐흐르는 슬픔이나, 희열이나
마주 보는 사람으로 인해 완벽해져
오늘은 울고, 이어선 웃어야지
조금 더 원해, 영원하길 바라
내가 그리고 네가 우리가
세상 모든 게 다 좋을 필욘 없잖아
싫진 않은 정도여도 괜찮아
마치 마법이야, 눈물겨운
별 수 없이 일어난 하루에도
수만가지 꿈같은 얘기가
펼쳐질 거라고 믿어보는 것
넘쳐흐르는 슬픔이나, 희열이나
마주 보는 사람으로 인해 완벽해져
오늘은 울고, 이어선 웃어야지
조금 더 원해, 영원하길 바라
내가 그리고 네가 우리가
세상 모든 게 다 좋을 필욘 없잖아
싫진 않은 정도여도 괜찮아
환상은 눈이 부셨던 만큼 아프게 다가오지만
환상 너머의 빛을 그리며, 서로를 일으키며
조금 더 원해, 영원하길 바라
내가 그리고 네가 우리가
세상 모든 게 다 좋을 필욘 없잖아
싫진 않은 정도여도 괜찮아
조금 더 원해, 영원하길 바라
내가 그리고 네가 우리가
세상 모든 게 다 좋을 필욘 없잖아
싫진 않은 정도여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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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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