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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Jeong Hongil

고백 (Heartbeat) - 정홍일 (Jeong Hongil)

한아름 꽃을 준비해 그래 바로 오늘 너에게 고백할 거야 두손이 떨려와 환하게 웃는 니 모습 You're so beautiful 너무나 사랑스러운 lady 어떻게 내맘 전할까 니가 알아줄까 오늘 난 고백할 거야 심장이 떨려와 수줍게 웃는 너의 모습이 내 맘을 설레이게 해 빛나는 널 꼭 닮은 미소에 이 마음 숨길 순 없어 I wanna hold you baby I wanna love you baby 조금 더 네게 가까이 I wanna hold you baby I wanna kiss you baby 내 맘이 전해지도록 새하얀 빛을 닮은 미소에 이 마음 숨길 순 없어 수줍은 너의 모습과 환한 미소 언제나 지켜 주고싶어 I wanna hold you baby I wanna love you baby 조금 더 네게 가까이 I wanna hold you baby I wanna kiss you baby 내 맘이 전해지도록 I wanna hold you baby I wanna love you baby 조금 더 네게 가까이 I wanna hold you baby I wanna kiss you baby 내 맘이 전해지도록 수줍은 나의 고백 널 향한 내 마음 Come on!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기억 (Memories) - 정홍일 (Jeong Hongil)

다시 달려가고 싶어 지금도 작은 길 가득히 울려 퍼지는 목소리 끝없이 이어져간 우리의 발자국은 하늘에 크게 외친 꿈과 같았어 멈추지 않을 이 순간에 너와 나 자유롭게 높이 날아가 햇살처럼 눈부신 청춘의 시간 속에 너와 나란히 걸었던 그 길 위에서 세상은 우리 앞에 열려 있어 노래는 멈추지 않아 함께 외쳐봐, 이 노래 별빛 반짝이는 궤적 속에서 우리의 무대를 또 다시 새겨본다 끝없이 이어져간 우리의 발자국은 하늘에 크게 외친 꿈과 같았어 멈추지 않을 이 순간에 더욱 더 화려하게 높이 날아가 햇살처럼 눈부신 청춘의 시간 속에 너와 나란히 걸었던 그 길 위에서 세상은 우리 앞에 열려 있어 노래는 멈추지 않아 함께 외쳐봐, 이 노래 다시 한번 더 그래 그렇게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 기억하니 푸르던 그곳에 닿을수만 있다면 햇살처럼 눈부신 청춘의 시간 속에 너와 나란히 걸었던 그 길 위에서 세상은 우리 앞에 열려 있어 노래는 멈추지 않아 함께 외쳐봐, 이 노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빛의 길 (Light the Way) - 정홍일 (Jeong Hongil)

어둠 속에서 길을 잃어도 희미하게 보이는 그 빛을 찾아낼 수 있는 작은 희망으로 가슴속에 간직해야만 해 내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둔 소망 다시 일으켜 세우네 빛의 길을 걸어가 어둠마저 모두 물러가 그곳이 바로 함께하는 곳 빛의 길을 걸어가 희망의 노래 울려 퍼지게 모든 순간을 함께 해 이 세상 소음 속 조용히 속삭이는 진실함이 가득한 목소리 나를 감싸듯 안는 큰 용기가 되어 다시 일으켜 세우네 빛의 길을 걸어가 어둠마저 모두 물러가 그곳이 바로 함께하는 곳 빛의 길을 걸어가 희망의 노래 울려 퍼지게 모든 순간을 함께 해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나 그 빛을 따라가 끝까지 저 하늘을 보면서 닿을 때까지 이 길 끝의 찬란한 빛을 향해 빛의 길을 걸어가 어둠마저 모두 물러가 그곳이 바로 함께하는 곳 빛의 길을 걸어가 희망의 노래 울려 퍼지게 모든 순간을 함께 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Your Light - 정홍일 (Jeong Hongil)

말 없이 건넨 너의 눈빛 잊고 있었던 나를 안아줘 넘어진 자리에 피어난 온기가 바로 너였단 걸 이제 알아 차가운 하루 끝에서도 숨결은 계속 살아있었지 닿고 싶은 그 마음으로 우릴 여기 데려왔어 Your Light 숨길 수 없어 흩어진 조각들을 모아 내일을 바꿀 빛이 돼줘 We’re the light in the silence Your Light 멀지 않았어 서로를 비출 수 있다면 내일을 바꿀 힘이 돼줘 We’re the light in the silence 잊혀질까 두려운 날들 그 안에도 의미는 있었지 서툰 마음도 품어줬던 손길이 나를 만들었다는 걸 Your Light 숨길 수 없어 흩어진 조각들을 모아 내일을 바꿀 빛이 돼줘 We’re the light in the silence Your Light 멀지 않았어 서로를 비출 수 있다면 내일을 바꿀 힘이 돼줘 We’re the light in the silence 고요한 밤, 멈춰선 마음 그 속엔 너의 숨결이 말보다 먼저 전해지는 것 그게 우리를 살게 해 Your Light 숨길 수 없어 흩어진 조각들을 모아 내일을 바꿀 빛이 돼줘 We’re the light in the silence Your Light 멀지 않았어 서로를 비출 수 있다면 내일을 바꿀 힘이 돼줘 We’re the light in the silenc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Tumbleweed - 정홍일 (Jeong Hongil)

끊임없이 흐르는 생각은 나비처럼 날아와 무엇인지 모르게 나를 잠식해 가고있어 속삭이는 소리 날 이끄네 이끌려 가는 난, 난 Tumbleweed Leave me alone now 반복되는 시간 속에 Leave me alone now 지금 나를 내버려 둬 똑같은 말, 똑같은 표정 날 조이는 시선 속에 이제는 벗어나고 싶어 Leave me alone now 지금 나를 내버려 둬 캄캄한 방 안에 숨어있어 세상의 문을 닫고 문틈 사이로 들리는 소리들 또 악몽에 시달려 속삭이는 소리 날 이끄네 이끌려 가는 난, 난 Tumbleweed Leave me alone now 반복되는 시간 속에 Leave me alone now 지금 나를 내버려 둬 똑같은 말, 똑같은 표정 날 조이는 시선 속에 이제는 벗어나고 싶어 Leave me alone now 지금 나를 내버려 둬 아아아 아아 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 아아 Leave me alone now 나를 내버려 둬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들곷 (Wild Flowers) - 정홍일 (Jeong Hongil)

흐린 세상 끝에 피어난 맑은 숨결 담은 들꽃이 거친 길을 걷는 영혼을 고요히 감싸 안는다 거대한 폭풍 속에 흔들려도 돌아갈 수 없어 상처 난 마음 위로 파란 꽃들이 젖은 눈가에 가득 아른거리고 가난한 마음속 붉은 꽃들마저 울다 웃으며 살아 있다는 걸 말해 스치는 발길 그 아래도 무너진 꿈들이 다시 피어나 잊혀진 이름조차 없이 조용히 자신을 불태우네 거대한 폭풍 속에 흔들려도 돌아갈 수 없어 상처 난 마음 위로 파란 꽃들이 젖은 눈가에 가득 아른거리고 가난한 마음속 붉은 꽃들마저 울다 웃으며 살아 있다는 걸 말해 사라져 또 피어나 같은 자리 버텨왔던 곳 어제의 그 향기로 하루하루 살아간 들꽃처럼 상처 난 마음 위로 파란 꽃들이 젖은 눈가에 가득 아른거리고 가난한 마음속 붉은 꽃들마저 울다 웃으며 살아 있다는 걸 말해 상처 난 마음 위로 파란 꽃들이 젖은 눈가에 가득 아른거리고 가난한 마음속 붉은 꽃들마저 울다 웃으며 살아 있다는 걸 말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다시 여기에 (Here Again) - 정홍일 (Jeong Hongil)

다시 여기에 널 보러 왔어 난 혼자 지내기가 너무 힘들어 막연히 기대해 저 문을 열고서 들어오는 너를 맞이하는걸 내게 남아있는 날 그 기억 사이로 하나둘씩 사라져가 You got me singing your song I am always with you 너무 그리워서 돌아볼 수 없어 다시 여기에 널 보러 왔어 난 혼자 지내기가 너무 힘들어 숨이 막힐 것 같은 의미 없는 삶 속에 다가올 내일이 두려운 거야 I miss you 시간이 멈춘 듯 또 여기 서있어 You’re my everything forever 내게 남겨진 시간 그 추억 속에서 하나둘씩 사라져가 You got me singing your song I am always with you 너무 그리워서 돌아볼 수 없어 다시 여기에 널 보러 왔어 난 혼자 지내기가 너무 힘들어 숨이 막힐 것 같은 의미 없는 삶 속에 다가올 내일이 두려운 거야 I miss you 나의 기억들 속에 다시 살아 숨 쉬는 너의 모습을 다시 한 번만 더 볼 수 있다면 다시 여기에 널 보러 왔어 난 혼자 지내기가 너무 힘들어 숨이 막힐 것 같은 의미 없는 삶 속에 다가올 내일이 두려운 거야 I miss you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The Days - 정홍일 (Jeong Hongil)

떠나보낸 인사는 어느새 그날에 머물고 남겨진 그 흔적에 둘러싸여 떠나지 못해 멈춰있던 그 시간들을 천천히 되돌리며 지나쳤던 순간들을 하나 둘 손에 잡아 사라져가는 작은 미소들이 하얀 조각들로 흩어져가 희미하게 빛나며 내려앉은 그곳에서 다시 떠나가는 기억들을 붙잡은 채 다가왔던 그 날들의 흐린 모습들을 감싸 안으며 남겨진 말들 감춰둔 마음들 아직 손끝에 남아있고 떠나가버린 무너진 시간들 붙잡을 수 없어도 사라져가는 작은 미소들이 하얀 조각들로 흩어져가 선명한 빛을 내며 저기 빛나고 있어 내려앉은 그곳에서 다시 떠나가는 기억들을 붙잡은 채 다가왔던 그 날들의 흐린 모습들을 감싸 안으며 난 멀어져가고 사라져도 이젠 채워지지 않아도 잊지 못할 순간 속 여전히 남아있는 모습 속에서 내려앉은 그곳에서 다시 떠나가는 기억들을 붙잡은 채 다가왔던 그 날들의 흐린 모습들을 감싸 안으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소용돌이 (Undertow) - 정홍일 (Jeong Hongil)

해가지면 하루만큼 쌓인 미련과 후회의 조각들이 어느새 감당할 수 없이 커져 이만큼 나는 또 작아졌네 돌고 도는 나의 밤이 찾아오면 또 다가올 그리움 가라앉는 나의 밤이 찾아오면 또 사라질 얼굴들 시간에 하루 종일 달리다가 어느새 이 밤에 멈춰 섰고 이렇듯 어지러운 밤이 오면 이만큼 나는 또 가라앉네 돌고 도는 나의 밤이 찾아오면 또 다가올 그리움 가라앉는 나의 밤이 찾아오면 또 사라질 얼굴들 나의 하루는 나의 새벽은 나의 하루는 나의 시간은 돌고 도는 나의 밤이 찾아오면 또 다가올 그리움 가라앉는 나의 밤이 찾아오면 또 사라질 얼굴들 나의 하루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숨 쉴 수만 있다면 (If I Can Breathe) - 정홍일 (Jeong Hongil)

내가 걷는 이 길 위에는 한없는 외로움들이 마치 벌거벗은 것처럼 고독한 쓸쓸함들이 텅 빈 마음 달래 주는 빛 그 길 위에 내가 서 있고 바람 따라 나도 따라서 그 빛으로 들어가 본다 나는 이대로 지금 이대로 그 빛처럼 나는 이대로 지금 이대로 그 빛처럼 숨 쉴 수만 있다면 숨 쉴 수만 있다면 나는 이대로 지금 이대로 그 빛처럼 나는 이대로 지금 이대로 그 빛처럼 숨 쉴 수만 있다면 숨 쉴 수만 있다면 숨 쉴 수만 있다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